차태현 "회사 설립 후 조인성 섭외 전화만..대본도 읽어줘"(혼자는 못해)[★밤TView] 작성일 02-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OyxKAiTp">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GVIWM9cnl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0f36545bf75a65600a1dbafabd125f2883f9a0ba9bc682423b4733d975b05" dmcf-pid="HN0brgGh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예능 '혼자는 못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news/20260224230144612qx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WdH0NRhD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news/20260224230144612qx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예능 '혼자는 못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790d48337170867268d96fbcceb8d08887606b3f55ae003d2ea39c43a398a5" dmcf-pid="XjpKmaHlhF" dmcf-ptype="general"> 배우 차태현이 회사를 창립한 후 초반 에피소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3542ac2ca5b8d9d1a35a01bf0bdb074c39786e468ae33ce47ea62d0515d634d" dmcf-pid="ZAU9sNXSSt"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9c9904dfffc2646a6a464b31ab7e0c8b51e7509e32a850aef0e511b7f1a0d08" dmcf-pid="5cu2OjZvW1"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회사 차리니까 재밌나"라고 묻자, 차태현은 "크게 바뀐 건 없는데 재미라면 전화가 엄청나게 온다. 다 인성이 섭외다. 일을 오래 하다 보니까 감독님이나 대표님이나 직접 연락이 온다. 안 받을 수 없다. 한참 듣다 보면 인성 섭외다. 인성이 단독 아니면 1+1 스케줄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0e51db8925ad35f5b4eb00d686043bbeae37fe43d3bf6246ecfc8071a36ee4" dmcf-pid="1k7VIA5Th5"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초반엔 인성이 스케줄 거절하기 바빴다. 스케줄을 바쁜 걸 아니 물리적으로 안 돼 거절했다. 대본도 읽어준다"라고 하자, 추성훈은 "이정도면 매니저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ff4c85e83c0e770484836198cfe71e393170701f898854b1f9f9e4bbac9a386" dmcf-pid="tEzfCc1yyZ"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KBS 슈퍼 탤런트였다고. 전현무는 "KBS 공채 아니냐"라고 묻자, 차태현은 "계약직이었다. 1995년 기준 월급 50만원이었다. 아나운서랑 비슷하다. 야외 촬영만 추가 수당 지급한다. 3만원이었나 그랬다. 그 당시엔 너무 재밌었다. 스무살 때라서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b2b1adca47a21b7c1a932e0fae5a4a58f75b14a761fba0fe708f47f43829c1" dmcf-pid="FDq4hktWl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처음 찍은 드라마가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차태현은 "단역들은 드라마를 많이 찍으니까 데뷔라고 하긴 뭐하고 '젊은이의 양지'였다. 전도연을 따라다니는 역할이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b1e26d8b008f45916d9532a2412ae2459d1a8a330acd2fbaf2e4d67d9178e6b" dmcf-pid="3wB8lEFYlH"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처음 알려진 게 김정은 누나 삭발했던 드라마 '해바라기' 였다. 그때 핸드폰 CF 찍었다. 그때 라이징 스타였기에 커플 느낌으로 찍었다"라고 과거를 돌아봤다. 그는 "'햇빛 속으로'란 드라마가 장혁, 김하늘, 김현주였다. 4명 있었다. 그게 엄청나게 잘됐다. 그 이후 '엽기적인 그녀'가 완전히 바뀌었다"라며 "그때 앨범도 냈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67a19478ce80c9a56144ab52acbe584dac0dc45db82684921ffa96ba1871f80" dmcf-pid="0rb6SD3GyG" dmcf-ptype="general">한편 '혼자는 못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pl8dHCqFhY"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지독하네.."한달 도기가스 1,370원" 감탄 ('전원주인공') 02-24 다음 에로 영화 감독과 '초유의 공조'… 모텔 보이스피싱범 검거한 경찰 ('스모킹 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