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독립 후 첫 정규 4집 기습 예고 작성일 02-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30gxIk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67956b9b571531037978dcd25e6960a4adea6d727d0953534491a7a6de496" dmcf-pid="bw0paMCE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악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SEOUL/20260224224820007kklm.jpg" data-org-width="685" dmcf-mid="qv92maHl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SEOUL/20260224224820007kk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악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9c175e153438bd79515245d2e40938bce58b483be9727597b05d723c6bfcc3" dmcf-pid="KrpUNRhDW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이수현)가 12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정규 앨범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7a409a0378130ace30ccff2e7f1f6877fab43ff256616bb8d7ef50fcfed713" dmcf-pid="9mUujelwlZ" dmcf-ptype="general">악뮤는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b5c8becdc8dd8742b25888e3c07d114f73668b82dc251794b3f03308775775d" dmcf-pid="2su7AdSrS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과 이수현은 자연스러운 숲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3c7550695b55cc4460bc8598720e53618f3da84a9c3ef60c95fd42268ba8d20" dmcf-pid="VtReWsu5TH" dmcf-ptype="general">특히 사진 하단에 정갈하게 적힌 ‘4집’이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는 지난 2019년 발매된 정규 3집 ‘항해’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임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372530c5e59792a71ecc8529ab100b855ebd0d31e8d108670adb58c555fe8a9" dmcf-pid="fFedYO71hG"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은 악뮤가 이찬혁의 개인 전시회 명칭이기도 했던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에 둥지를 튼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대형 기획사의 시스템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예술적 세계관을 구축하기 시작한 두 사람이 어떤 음악적 변화와 성장을 담아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89bc52dbeac0eef90d772b5804487ef303387e3d4bc70ec8d0988483857f844" dmcf-pid="43dJGIztlY" dmcf-ptype="general">그간 악뮤는 ‘200%’, ‘Give Love’와 같은 풋풋한 감성부터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에 담긴 깊은 고찰까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왔다.</p> <p contents-hash="2a8998ef84fe95489cc3c144777f631a67c28456fb9d15fb92d3b10116975147" dmcf-pid="80JiHCqFlW" dmcf-ptype="general">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이번 컴백 예고에 음악 팬들은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리를 절단할 뻔 했습니다" 하마터면 동계올림픽 대형사고 터질 뻔...'스키 여제' 린지 본, 최악의 상황 피했다 02-24 다음 [TVis] 차태현, 소속사 대표된 후 일상은…“조인성 섭외 전화 거절+대본도 읽어줘” (혼자는 못 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