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브레인+피지컬은 UC 버클리 정재호·보디빌더 박영호 ['싱크로게임' 종영] 작성일 02-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HvmaHl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fad70f3536e3435d385352e5a4c6437627ec5936e3a801ad5c8be1db435697" dmcf-pid="0YXTsNXS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225449849jxtp.jpg" data-org-width="600" dmcf-mid="FrGSrgGh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225449849jx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a46e0e019d320ac20546095ae82ab3e86ccbe8ae7a988f6c538f44f3024cba" dmcf-pid="pGZyOjZv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UC 버클리 출신 정재호, 보디빌더 박영호가 '싱크로게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41f17c02fbb60e0bccfc311c6bc30395bb2c2115ee05cd559cae09ff431aaf9" dmcf-pid="U8QV7ZQ9C0"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싱크로게임' 최종회에서는 파이널 스테이지 '미로 물류창고' 게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16cabf331e9a430b6d4da696e9f9548d36ded51254a141852317bc13729070" dmcf-pid="u6xfz5x2W3"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스테이지 '님비 레이스' 결과, 호영호재 팀, 경주 정씨 팀, 서바이벌 강자 팀, 카이스트 듀오 팀이 생존했다. 너드&비스트 팀과 뉴욕부부 팀은 각각 5위, 6위로 탈락했다.</p> <p contents-hash="756fa6b1303858ae6c20952f7edb0ab66a56e6be33d2b4f24d0bd6295b1d84ec" dmcf-pid="7PM4q1MVTF" dmcf-ptype="general">너드&비스트 김솔비는 "아쉬움이 제일 크다. 슬슬 팀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김민길은 "제가 일반 직장인인데 나가서 뭐하나 생각이 들었다. 막상 하니까 열심히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4f1f4680959ec954ebce5a9af916c0a3c0103d1b82562d341bfd342957764b" dmcf-pid="zQR8BtRfyt" dmcf-ptype="general">뉴욕부부 최우석은 "저희는 다른 팀들과는 다르게 진짜 팀이지 않나. 영원한 팀"이라고 했고, 최지수는 최우석에게 "문제를 못 풀고 답답한 부분도 있었을 텐데 계속 괜찮다고 해주고 응원해 줘서 고마워. 다음에 나가면 더 잘하자"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0157b3d26aff8f87a2cc8ab03db5f30d3c2ba7e4d992f6f4796b5062b05205" dmcf-pid="qxe6bFe4T1" dmcf-ptype="general">두 번째 스테이지는 '퀴즈 아레나'로, 피지컬이 네트 클라이밍, 육탄 줄다리기 등의 운동을 수행하고, 브레인은 수리, 공간지각, 추론 등의 문제 풀이를 진행하는 게임이었다.</p> <p contents-hash="a03cfe8bb9fcfbfb79bc4095c41f88e107328bfe507f9173d782a3b32ca764ac" dmcf-pid="BMdPK3d8T5" dmcf-ptype="general">게임 결과 호영호재, 카이스트 듀오가 결승에 진출했다. 경주 정씨 정재형은 "나 눈물 날 것 같다"며 "도대체 왜 서울대와 카이스트 사이에 저를 넣으셨나"라고 했다. 이에 정지현은 "잘했다. 제 모든 걸 다 끌어냈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저희는 하면서 계속 하하호호 했다. 그것이 진정한 싱크로가 아닐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5ad3b251a042d17ae1233c9e11f41826918374b79a93b4ca97038d894fc551" dmcf-pid="bRJQ90J6TZ"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강자 팀 아모띠는 "'피지컬:100'보다 훨씬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시원은 "이 아모띠를 데리고 결승에 진출 못했다는 게 아쉽다. 우린 최선을 다해 즐겁게 한 것 같다. 누가 우승하든 우승할 만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153b4f1049f35648615c88120d0ab15f13246bfe8d41b89580000867e8772a" dmcf-pid="Keix2piPWX" dmcf-ptype="general">마지막은 힘과 두뇌의 완벽한 협응이 요구되는 '미로 물류창고'로, 미로로 설계된 물류창고의 물품으로 먼저 빙고를 완성하는 팀이 최종 승리를 거머쥐는 게임이었다. 그 결과 호영호재가 승리를 거두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4def13d81f0ee0e21f491a6a0648fdc26ad250c94ebeceeace1d764eedc4f1a7" dmcf-pid="9dnMVUnQCH" dmcf-ptype="general">카이스트 듀오 남석우는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게 저희만의 특별한 싱크로라 생각한다"며 "싱크로 점수가 있다면 저희가 1등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4dbd7b5636811fbbfa961634cd41bf92766dad1a35c60a6061f239f9d64ab2" dmcf-pid="2Fp5TrpXSG" dmcf-ptype="general">우승을 차지한 호영호재 박영호는 "이번에 의지를 많이 했다.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호는 "완벽한 피지컬에 뇌지컬이 투입되니까 무서울 게 없었다. 모든 게임을 우승했으니까 저희의 실력과 화합이 아니었나"라고 우승 비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0e511994a8358dd4dc2d1f8e2365321687f9b0627db88988ae6d30122fdfd4" dmcf-pid="V3U1ymUZlY" dmcf-ptype="general">한편 '싱크로게임'은 완벽한 두뇌를 갖고 있는 최고의 브레인과 압도적인 신체 기량을 자랑하는 최고의 피지컬이 2인 1조로 한 팀을 이뤄 생존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아모띠X이시원, 정재형X정지현, 박영호X정재호, 남석우X박지성, 김민길X김솔비, 최우석X최지수 등이 참가했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f0utWsu5h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차태현, 소속사 대표된 후 일상은…“조인성 섭외 전화 거절+대본도 읽어줘” (혼자는 못 해) 02-24 다음 매워 보였나? 닭갈비 메뉴 망했다…백종원 '작전 실패' 선언 (백사장3)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