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6년 만에 무대 오른 이유.."환희와 함께하고 싶었다"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r7z5x2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b984f2e4f6e411b128fa84172a389a52dc0d096e58a2c31b1e40245a8d426" dmcf-pid="fnsqBtRf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24029070nnbt.jpg" data-org-width="540" dmcf-mid="KDa51v9U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24029070nn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50f135fc07ea3d44152762f8aced0985778c1d823d8ec7206050d4892a79f9" dmcf-pid="4LOBbFe4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6년 만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a6da6cedf14599899779435f871fc464e7911e63e117c5e2f6c7b59efaa543" dmcf-pid="8oIbK3d8uS"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I am 미씽유. 무대공포증 극복하고 6년 만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돌아온 브라이언 (연습, 리허설, 백스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환희의 콘서트를 위해 6년 만에 무대에 선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겨 반가움을 샀다.</p> <p contents-hash="837b62f85611b5596a08c9c789e2e83d021dbad27c20df4f46c178b9692c677c" dmcf-pid="6uQhlEFYpl"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환희가 이틀 동안 서울에서 콘서트를 하는데 도와줄 수 있냐고 하더라. 혹시 'Sea of Love' 할 때 춤만 같이 출수 있냐'고 하길래 춤추는 것만 하는 게 뭔가 아쉬워서 목이 안 좋긴 하지만 깜짝 게스트로 이틀 동안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들리를 하는 게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3e305d5fabc0606071a4a6cdeb4ebe070109617e41b8d1a72c616aedf5bcad" dmcf-pid="P7xlSD3Gph" dmcf-ptype="general">성대결절 이후 무려 6년 만에 환희와 함께 무대에 서기로 결심한 브라이언은 걱정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음이 높은 부분에서 삑사리 나거나 음이 플랫될까봐 걱정된다. 내일이 콘서트인데 연습을 해보면 어떨까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11d6215ac2281f211627790c522989c2ef07027c24d96267d94da4c9d88bb1" dmcf-pid="QzMSvw0H0C"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에 서는 게 당연히 떨릴 수밖에 없는 게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잘못하면 '얘 뭐 하러 무대에 올라갔어?' 이런 말을 들을까 봐 걱정되긴 하지만 환희를 서포트 해주고 싶다. 환희와 함께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가고 싶어서 하는 거라 (보는 분들도) 음 이탈 나도 즐겁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68a8f588def94a78bcf7fdfa0fcb3abd9d5f69ea533d4c39bfaa56b6137b7" dmcf-pid="xqRvTrpX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24029274kcga.jpg" data-org-width="540" dmcf-mid="9RAF3Wfz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24029274kc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239d80f5e7f9eb07d83f14c592949a7d8e7e8e819458baea06ac3daf9db269" dmcf-pid="yDYPQbjJzO" dmcf-ptype="general"> 혼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노래를 연습하고 모니터링까지 꼼꼼히 이어간 브라이언은 완벽주의적인 성향도 고백했다. 그는 "무대에 올라갈 거면 완벽하게 해야 된다는 정신이 어릴 때부터 있다. (완벽하지 않으면) 뭐 하러 무대에 올라 가냐는 그런 마음이 있다"며 "내가 100%를 못 보여주니까 더 소심해지고 마음이 더 약해지고 하기 싫어지는 게 있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80dbcf38b9feef848ce2ace78d7b4868e3a62c58c9652d3c35ee0154ac2b2b3" dmcf-pid="WwGQxKAi3s" dmcf-ptype="general">무대를 앞두고는 "제발 잘 됐으면 좋겠다. 안 되면 쪽팔리다. '환희야 나 너 도와주고 싶어'라고 괜히 말한 게 되는 거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6debe3cb785eb9d1fd45f907d8141932123ac2d4c85d5eb059477a228b0ad4f" dmcf-pid="YrHxM9cn0m" dmcf-ptype="general">하지만 브라이언은 리허설은 물론 본 무대에서도 전성기 못지않은 에너지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환희와 함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들리를 완성했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브라이언은 "여러분한테도 너무 고맙지만 환희가 이런 자리를 나한테 부탁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고맙다"며 진심을 전했다. 이에 환희 역시 "2019년에 마지막 콘서트를 했는데 이렇게 같이 즐겨줘서 고맙다"며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송어 양식장집' 아들이었다… 대방어 낚기→'제로 밥상' 도전 ('밥상의 발견') 02-24 다음 '혼자는 못해' 차태현 "매일 막내 등교 라이딩..일과 3시면 끝나"[별별TV]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