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장타자' 이슬기2, 에이븐과 의류 후원 계약... 정규투어 도약 시동 작성일 02-24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규투어 풀 시드 확보... 에이븐과 새 시즌 동행<br>평균 250야드 장타 앞세워 KLPGA 경쟁력 입증<br>기능성·미니멀 디자인 결합... 에이븐 브랜드 강화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4/0000149544_001_20260224224615861.jpg" alt="" /><em class="img_desc">이슬기2가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에이븐과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프레인스포츠</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174cm 장타자로 주목받는 이슬기2가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에이븐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정규투어 풀 시드를 확보한 그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앞세운 에이븐 의류를 착용하고 올 시즌 본격적인 도약을 노린다.<br><br><strong>정규투어 풀 시드 확보…올 시즌 본격 승부수</strong><br><br>프레인스포츠 소속 이슬기2(큐캐피탈파트너스)가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에이븐(대표 이민재)과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슬기2는 올 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에이븐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br><br>이슬기2는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 랭킹 20위(준우승 1회·TOP10 6회)를 기록하며 정규투어 풀 시드권을 확보했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만큼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전망이다.<br><br><strong>평균 250야드 장타…체격 조건 기반 경쟁력</strong><br><br>174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은 이슬기2의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평균 250야드 이상의 비거리를 기록하며 장타 부문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br><br>특히 2021년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는 274.23야드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 무대에서도 2020년 맥콜·용평 리조트 오픈 4위, 2021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5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0위, 2023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8위 등 굵직한 대회에서 잇따라 톱10에 오르며 잠재력을 증명했다.<br><br>아마추어 시절부터도 두각을 나타냈다. 2017년 전국체육대회 골프 단체전과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2019년 KLPGA 점프투어 15차전 우승 등 탄탄한 성장 경로를 밟아왔다.<br><br><strong>에이븐 "젊고 세련된 골프웨어 이미지 강화"</strong><br><br>에이븐은 이번 후원을 통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스윙 동작, 장시간 라운드, 기후 변화 등 실제 플레이 환경을 고려한 소재 기술과 패턴 설계를 앞세워 컨템포러리 퍼포먼스웨어 방향성을 강조하겠다는 전략이다.<br><br>에이븐 관계자는 "이슬기2는 뛰어난 체격 조건과 장타 능력으로 필드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선수"라며 "선수의 플레이를 통해 제품 기능성과 착용감을 검증하고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이슬기2는 "정규투어 풀 시드를 확보한 시즌에 에이븐과 의미 있는 동행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브랜드인 만큼 필드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에이븐은 'ESCAPE TO ALASKA'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미니멀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다. 발수·보온·흡습·스트레치 등 기능성을 기반으로 절제된 디자인을 구현하며, 필드와 일상을 잇는 애슬레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호날두 감동 응원! "전설은 다시 일어선다" '축구의 신'이 '스키 여제'에게…CR7, '다리 절단 위기' 린지 본 격려 02-24 다음 배기성 건강이상 진단에 아내 눈물…“뇌 기능 계속 떨어진다는 신호” (‘조선의 사랑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