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취향 확실 "캠핑 안 좋아해…리조트가 좋아" [TV캡처] 작성일 02-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XU8zgR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7db6f8d813f522f6441c6e2b9921e472bfe5ac49d8bb026fbbac85ebe3ac3" dmcf-pid="BIZu6qae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213349281tmpm.jpg" data-org-width="600" dmcf-mid="zGIYuXPK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213349281tm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786a2f492ffc58c3bc67658f89af04af0bfbf7f199d6c0695893f034752f6c" dmcf-pid="bC57PBNd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캠핑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c5a13227ccf675a056ba9446ab3cbb086f04fe5566d28e342d6812ecdfc118" dmcf-pid="Kh1zQbjJWi"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라미란, 주종혁이 '틈 친구'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dc8a69eb9c7726d700251bef0b37d06c1231feb69d06cf55a2bdfbf8f13172a" dmcf-pid="9ltqxKAiyJ"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라미란을 보고 "숙이 친구"라며 반겼다. 주종혁은 '양세찬 닮은 꼴'이라는 말에 "부정하려고 '런닝맨'을 나갔다가 인증을 해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889a9915f11d5e09778debd600918e9aa3de59ba4826ba4de50cba4a4e8f45" dmcf-pid="2SFBM9cnvd"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김숙과 같은 캠핑 취미를 공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캠핑에 있어서는 제가 고수다. 제가 (김숙을) 꼬셨다. 4년 동안 놀다가 자고 하다가 이제는 캠핑 유튜버가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85e4a0faeaac46eed50f3bce970089630d548b463a9f1ff7d3124f5af843881" dmcf-pid="Vv3bR2kLSe" dmcf-ptype="general">그 말에 유재석은 "이제는 숙이가 나를 꼬시더라. 와서 놀다 가라고 한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근데 싫어하지 않나. 호텔 좋아하고"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별로 안 좋아한다"며 "어떻게 알았냐. 리조트를 좋아한다. 식사도 방 안에서 해결한다. 몸만 왔다가 갈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ee87397f358aa21b35a13cdf5d3d558c059792db4bb57084d5293c28cc59e9" dmcf-pid="fdEh1v9UlR"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벌레를 싫어한다. 모기 물리는 걸 싫어한다. '야생' 이런 걸 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502ba0ddb049270e0aa6b201b26a5e91e3c0a993202d37b8ee42f1ba548dbcd" dmcf-pid="4JDltT2uTM" dmcf-ptype="general">이에 주종혁은 "형 서울 사람이에요?"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서울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주종혁이 "그래서 벌레를 싫어하시는 건가"라고 하자, 이를 듣던 유연석은 "시골 분이 아니다. 오해하실 수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031ce91d3fcaf0c4e0559e5a8790b71ab7b2f2e8bf250440f06e3a8db9d2270f" dmcf-pid="8iwSFyV7yx"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파주에서 산 지 10년이 넘었다며 "그냥 떠밀려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워낙 신혼 때부터 힘들었으니까. 처음에는 일산으로 왔다가 거기서 더 들어가게 됐다. 막상 파주에 살아보니 살기 좋더라. 상암도 가깝고 세트장도 근처에 많으니까 좋다. 숍만 아니면 좋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750207deeefa2944def9b7d2f39e318020885d2b8de40f9e0e84ed3c00e934" dmcf-pid="6nrv3WfzCQ"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강남 쪽에 숍이 많으니까"라고 하자, 라미란은 "그래서 숍에 잘 안 간다. 너무 시간이 아깝다. 오늘 그랬다. 새벽 5시에 숍에 갔다가 다시 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PLmT0Y4q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인 CCO·김제이 CEO 설립 ama, 버추얼 걸그룹 OWIS 3월 23일 론칭 02-24 다음 차태현 "조인성 스케줄 관리하느라 바빴다… 대본도 대신 읽어" (혼자는 못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