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 금 3개 목표 이루고 귀국…"자부심 됐다" 작성일 02-24 31 목록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오늘(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br><br>폐회식 기수로 나섰던 쇼트트랙 최민정과 황대헌이 나란히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고,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등 각 종목 선수들이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입국장에 들어섰습니다.<br><br>선수들을 맞이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보여준 끈기와 도전 정신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부심이 됐다"고 격려했습니다.<br><br>우리나라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의 메달로 종합 13위를 기록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KISIA “K-보안 연합으로 AI 시대 ‘사이버 보안 주권’ 지키겠다” 02-24 다음 '4년 뒤? 내가 금메달'…'평창 金' 대한민국 쇼트트랙 최고 미녀, 강훈 돌입→드디어 돌아왔다 [2026 밀라노]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