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가비 고백에 경악했다…"내가 바로 ADHD 대표" 충격 ('셀럽병사')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78YO71Zn">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31OGoQOc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18aeead27278801dc8d8fe79627bba7dde56bdede5355053eb1529af1556d" dmcf-pid="0tIHgxI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1243191pm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12DDVUnQ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1243191pm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a621cd4d0b634a15c6712594f19c66d0769ad2623cbbf621edc18dba67de89" dmcf-pid="pFCXaMCE5d" dmcf-ptype="general">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실체를 파헤치며 이를 창의적 강점으로 승화시킨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ebfcb77d7c99c1788293ada5bfbe430e3b0d850f1817f69113d2895ea5d585f" dmcf-pid="U3hZNRhDXe" dmcf-ptype="general">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의심했을 질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실체를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d5a90ccaaa8031574bc24eee8e4bc94ef12914f7eeee5f9f3ef9aed81df7a4f" dmcf-pid="u0l5jelwX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가비는 자기소개를 하면서 자신이 어쩌다 보니 대표 ADHD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가비는 ADHD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듣던 중 모든 일화가 본인의 이야기 같다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가비는 평소 건망증이 심해 집에 방문한 친구들이 물건을 놓고 가도 이를 다시 돌려주는 것을 자주 깜빡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d055c121a0f7ee479ca1bb0e4af4a7cb4ba1a4862907ebf82b27e604ed9ee61" dmcf-pid="7pS1AdSrtM" dmcf-ptype="general">이찬원이 남의 물건이 집에 계속 쌓이는 것이냐고 묻자 가비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22d7add872ec7be5d4c6e1400db3c5003b1743a6eacf7f11232cebd4042156d" dmcf-pid="zUvtcJvmYx"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가비만의 고민이 아니라며 일론 머스크, 아이작 뉴턴, 살바도르 달리 모두 ADHD라고 밝혔다. 이에 이찬원은 "한 분야의 정점에 선 천재들이다"고 했다. 김붕년 교수는 "주의력이 부족하고 과잉행동 및 충동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며 "ADHD 이면에 숨은 잠재력이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1694937f4cb5cfa9ed8f6c1c02c8a0fb6dc78f2bf4c52a9aee407547e064ba1" dmcf-pid="quTFkiTs1Q" dmcf-ptype="general">이어 김교수는 "개인에 따라 기억 용량 차이가 존재한다"며 "어떤 분들은 대여섯 개의 일을 동시에 처리하면서도 하나하나 관리할 수 있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두 개 이상만 되면 관리가 어려워지는 분들이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4247b712aad58f55d92b74d3d03f5ebb24c5900b23f292d9423e65b8c404b" dmcf-pid="BzW0DLWI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1244450rj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tjor47oM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1244450rj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a24b6a561643a698be03ae381db646543e631eae3988d9c83d25154467122f" dmcf-pid="bqYpwoYCG6" dmcf-ptype="general"><br>가비의 고백을 경청한 김 교수는 가비의 경험이 오히려 ADHD 기질을 긍정적으로 활용한 성공적인 적응 사례라고 분석하며 위로를 건넸다. 방송에서는 가비뿐만 아니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윈스턴 처칠, 아이작 뉴턴 등 역사 속 천재들도 산만함과 과몰입이라는 ADHD 특유의 양상을 보였음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de5cfa868a017ebd81e8a96346352f29bef62429cb705231019484063dab99a" dmcf-pid="KBGUrgGhH8" dmcf-ptype="general">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독특한 필체 습관이 주의력 결핍 기질의 단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은 출연진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장도연 또한 밤마다 숏폼 영상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본인의 습관을 언급하며 도파민 중독에 대한 현대인들의 보편적인 고민을 대변했다.</p> <p contents-hash="a5a907a45ee5514056a70c2c9c3cc41746b2ddf656107bdd661bc2cebe3d0d00" dmcf-pid="9bHumaHlt4" dmcf-ptype="general">김 교수는 ADHD를 단순히 교정해야 할 결함이 아닌 관리와 전략을 통해 독창적인 창의성으로 전환할 수 있는 특성임을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뇌파 훈련과 디지털 치료제 등 비약물적 최신 치료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해당 질환이 충분히 통제 가능한 영역에 들어섰음을 시사했다. 가비의 솔직한 고백과 전문가의 심도 있는 진단은 시청자들에게 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자신을 긍정하는 계기를 제공했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2KX7sNXSYf"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연4' 박지현, 엔비디아 재테크 '대박'…"삼성동으로 이사" 02-24 다음 "벌써 기대돼" 악뮤, 영감의 샘터 첫 삽 떴다…컴백 예고에 '들썩' [엑's 초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