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라고 생각 안 해" 조세호, 두 달 만의 활동 재개에 엇갈린 반응 [TEN스타필드]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fci8rNYz">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UW4kn6mjY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9020ea54882b92be207dbfc3fda5e05ebac3c7729dab03ac7a2752da37f85" dmcf-pid="uY8ELPsA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0248360py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4znPBNd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0248360py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eeec0b0b3e326c86d53087c48e7fb2baad836d7c54974697312a790718d517" dmcf-pid="7G6DoQOc1U" dmcf-ptype="general"> <strong>《김세아의 세심》</strong> <br><strong>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b70149d71924a8558263556001eef5fb82f790e5ab4785d55be4db4dfe03701" dmcf-pid="zgHf7ZQ9Hp"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6be80488a5c70e89f39f18e9ad5bd2d81919fe9f43fb37aeac231369fd660" dmcf-pid="qaX4z5x2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0249614qq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3YY2UH6b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0249614qqw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bd6694c76904c332b8fb5bf139d03f350cd0d4da8fdf278e2d4f01cc1174cee" dmcf-pid="BNZ8q1MVZ3" dmcf-ptype="general">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 논란 이후 약 두 달 만에 방송에 등장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다만 복귀와 관련한 그의 발언을 두고는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dfe0ae0517b48219554c79793bb291becf683897deacb2c8db3012d3204e31c" dmcf-pid="bj56BtRfHF"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4'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논란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알린 셈이다. 그는 "주변 관계에 더 주의하겠다"고 말하며, 조폭으로 알려진 지인과의 관계에 대해 "금품을 받은 적 없고, 금전적·사업적 연관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안부를 묻고 가끔 식사하는 사적인 인연일 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b016e6a2833fd01f9ce1d29144bba5664b33ac125233009e5fbcde0b0da324" dmcf-pid="KA1PbFe4Ht" dmcf-ptype="general">그는 '1박 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한 이유도 직접 언급했다. 조세호는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것 같아 하차가 맞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 방송 출연과 관련해서는 "복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고 했다. 함께 출연한 주우재 역시 "정해진 일정에 따라 촬영된 것이며 복귀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e42b80fd9f5056267f741a19363137b438109a2acdb025d477927d4fef7d8" dmcf-pid="9ctQK3d8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넷플릭스 '도라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0250853wunp.jpg" data-org-width="647" dmcf-mid="0FBoxKAi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210250853wu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넷플릭스 '도라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6e6f811d8f062e05ebeffe4fb0d20849436f3a82490a989174e0c1ed2e06ee" dmcf-pid="2kFx90J6Z5"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은 논쟁을 가져왔다. 촬영 시점이 논란 이후였고 실제로 약 두 달 만에 방송에 나온 상황에서 '복귀가 아니다'라는 표현이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과와 반성을 언급하면서도 '복귀'라는 단어를 피한 것이 책임을 축소하려는 인상으로 비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p> <p contents-hash="612db4966afd265fb1cb3885bd67b9796f8d508abd4cb69b30e71459cbb0d615" dmcf-pid="VE3M2piPGZ" dmcf-ptype="general">반면 일정상 예정된 촬영이었다면 형식적으로는 복귀라 보기 어렵다는 반론도 존재한다. 금품 수수나 불법 행위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활동을 지속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사적인 지인 관계까지 도덕적 문제로 확장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a28d09b88fe9dbed9afd7b990d8d9aa3f766325652670bc4201416ebbb8b714f" dmcf-pid="fD0RVUnQGX"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하차한 프로그램의 분위기도 주목된다. '1박 2일'은 조세호 하차 이후 유선호가 합류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고, '유 퀴즈 온 더 블럭' 역시 유재석 단독 체제로 흔들림 없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프로그램 흐름이 더 정돈됐다"는 반응도 나온다.</p> <p contents-hash="205cc62e0288380d118f575f197c97fda56b68da8586ca05f3a1a15720ade3f9" dmcf-pid="4NZ8q1MVXH"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논란 두 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 것과 그 태도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조세호가 향후 어떤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갈지, 또 이번 출연 이후 여론이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p> <p contents-hash="f0920aca519ac9e5ed67228c99fc794b3062b434c4bec4a9ae43670c992de4be" dmcf-pid="8j56BtRfHG"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김희애, 세월도 비껴간 우아함 02-24 다음 &TEAM, 2026 아시아 투어 개최! 한국 포함 11개 도시 순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