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열전 마치고 귀국‥"이제 WBC 응원할게요" 작성일 02-24 21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br><br>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우리 선수단이 큰 환영 속에 귀국했습니다.<br><br>쇼트트랙 김길리 선수는 곧 개막할 WBC대표팀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는데요.<br><br>박주린 기자입니다.<br><br>◀ 리포트 ▶<br><br>태극기를 든 최민정과 황대헌을 필두로 선수단이 들어서자 입국장에 환호가 쏟아집니다.<br><br>땀과 눈물 속에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한 선수들 표정에도 후련함이 내비쳤습니다. <br><br>[김길리/쇼트트랙 대표팀]<br>"오자마자 다들 환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너무 좋고요. 우선 연예인 체험하는 기분이고요."<br><br>[최민정/쇼트트랙 대표팀]<br>"많은 꽃다발도 받으니까 정말 이제 잘 마무리됐다는 생각에 너무 이렇게 기쁘고‥"<br><br>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 MVP로 선정된 김길리는 KIA 김도영의 열혈팬답게 다음달 WBC를 앞두고 금메달 기운을 전했습니다.<br><br>[김길리/쇼트트랙 대표팀]<br>"(김)도영 선수께서 '축하한다'고 메시지 와 줘서 너무 고맙고 또 이제 저도 다시 도영 선수 많이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파이팅!"<br><br>우리 선수단이 10개의 메달로 값진 성과를 거둔 가운데 특히 스노보드 최가온의 금메달은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br><br>스노보드의 유승은과 피겨 차준환 등 일부 선수들은 내일 개막하는 동계 체전에서 열기를 이어갑니다.<br><br>MBC뉴스 박주린입니다.<br><br>영상취재: 이세훈 / 영상편집: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팀장님' 오피스룩 선보인다…프로페셔널 커리어우먼의 룩북 [세이렌] 02-24 다음 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