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달아오르는 K-방망이…11안타 폭발 작성일 02-24 42 목록 <앵커><br> <br>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대표팀의 방망이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전지훈련 들어 가장 많은 11안타를 터뜨리며 연습경기 3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이성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현재 가장 뜨거운 타자는 2경기 연속 1번 타자로 나선 김주원입니다.<br> <br> 1회와 3회, 잇따라 총알 같은 안타를 터뜨리며 3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해 4경기에서 타율 6할 1푼 5리의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중입니다.<br> <br> 어제(23일) 대박 계약을 자축하는 홈런포를 터뜨린 노시환이 오늘도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박해민은 2루타 2방 포함 3안타 쇼를 펼치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br> <br> 부상으로 탈락한 오브라이언 대신 합류해 처음 마운드에 오른 김택연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6대 3 승리를 거둔 대표팀이 연습경기 3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류지현/WBC 대표팀 감독 : 타구의 질이 좀 좋아진다, 타격 밸런스가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경기였습니다.]<br> <br> 메이저리그의 태극전사들도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두 경기 연속 안타에 또 우익수 수비에서 정확한 송구로 실점을 막았고, LA 다저스의 김혜성도 시애틀전에서 내야안타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대회 최고 스타 오타니는 오늘 일본에 입국했고, 모레 일본 대표팀의 나고야 캠프에 합류합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韓 최다 메달' 최민정 "많은 응원 덕분에 대기록 세워"[2026 동계올림픽] 02-24 다음 '나는 반딧불' 황가람, 25일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발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