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재벌 3세 고결 역 첫 스틸 공개! 작성일 02-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H1JxIk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3453bff97885e99c6c7e8c2a1dd4784bfbbb2f0566031e87fb9613db8976d" dmcf-pid="UeXtiMCE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khan/20260224203246353orak.jpg" data-org-width="1200" dmcf-mid="0sV6CrpX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khan/20260224203246353or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c112fa5d0a5b1cb4d000182eef00b61194d1d95aeb30e1dfe2d38585cdd0a3" dmcf-pid="udZFnRhDFk" dmcf-ptype="general">윤종훈이 자타공인 완벽남으로 변신, 일일극 접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400783dc303761b2dc302660037d275f2d82bed1d2906b497666a68616ce4d9" dmcf-pid="7J53Lelw0c" dmcf-ptype="general">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p> <p contents-hash="0f40b74ff32575c523cd74f30bc54f0d4ab3a6cf97bb3050cf7219c3f1d5a023" dmcf-pid="zi10odSrUA" dmcf-ptype="general">윤종훈은 극 중 외모, 능력, 재력 모든 것을 가진 남자 고결 역을 맡았다. 그는 강수그룹 고강수(이호재 분) 회장의 손주이자 강수토건 고대치(윤다훈 분) 사장의 둘째 아들이며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을 거머쥔 유능한 건축사이다.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고결은 조은애(엄현경 분)와 얽히게 되고 시한부 판정을 받은 고강수 회장의 후계자 레이스에 뛰어들면서 인생의 파도를 겪게 된다.</p> <p contents-hash="1f32057af36b229ffe2e7a6ce6920c7b2d5c6e51eac2fd7556373b77717bf471" dmcf-pid="qVhT89cnpj"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첫 스틸 속 윤종훈은 표정과 스타일링만으로 고결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재벌 3세 답게 차려입은 옷차림에서 단정함과 댄디함이 묻어나는 반면, 차분하게 가라앉은 눈빛은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8ca287de4a5530c38b25185883c5904fa42cd87ad2d4693d2b83760db3d5189f" dmcf-pid="Bfly62kLUN" dmcf-ptype="general">다른 스틸 속 윤종훈은 밝은 미소로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다. 시니컬한 눈빛과 독설이 트레이드마크인 그가 자기 사람 앞에서만 보이는 반전 면모는 고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윤종훈이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12b9724af46f92dd90be42298a9b01d1d3f9d92d79ad6e72260bbc612028c42e" dmcf-pid="b4SWPVEoFa"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진은 “윤종훈 배우만의 섬세한 표현력이 고결의 완벽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결핍을 깊이 있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면서 “배우 윤종훈이 작품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71bbe91226a5da94f9be9e9a923878adb5688a885981c4ee2b01ebef234790" dmcf-pid="K8vYQfDg3g" dmcf-ptype="general">‘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96TGx4wapo"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정만 11개' 전현무가 짊어져야 하는 무게…'주사이모 저격→칼빵 발언' [리폿-트] 02-24 다음 지드래곤, 악성 댓글 작성자 100여명 고소…“법적 대응 확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