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성 댓글 작성자 100여명 고소…“법적 대응 확대” 작성일 02-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5JYSKp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54c7180710998eb8b498fa749953f6d2c79ceed8c081bda8bec7f535d71a5" dmcf-pid="qX1iGv9U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eouleconomy/20260224203326221vzea.jpg" data-org-width="620" dmcf-mid="7kT6CrpX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eouleconomy/20260224203326221vz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b0d3495e256134ea253255abf846ad84c6a6d715e4935aa0cc09de7bdc238b" dmcf-pid="BZtnHT2uyH" dmcf-ptype="general"><br>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악성 댓글 작성자 100여 명을 고소했다.</p> <p contents-hash="8d3a9267797e9fbcc4503e4ed423742bd9086f9b409df8842c09c5465f3d1911" dmcf-pid="b5FLXyV7WG"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4일 “팬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으로 수집한 증거 자료를 토대로 100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해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및 인격권 침해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44ee350d7124883225ca359aca6f40d9739bf2d6325c7d3e46dd7e3c8e69263" dmcf-pid="K13oZWfzWY" dmcf-ptype="general">수사기관은 온라인 커뮤니티·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다수의 피의자를 특정했으며, 해당 피의자들은 각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송돼 수사 중이다. 일부는 혐의를 인정한 상태로 피고소인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송치됐고, 혐의를 부인하는 피의자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c6479294a6d1e5c4d2388eb0edac066f83e034a49bb2cbc452df99d2df92a84" dmcf-pid="9t0g5Y4qyW" dmcf-ptype="general">갤럭시코퍼레이션은 “현재 검찰 송치 단계로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수사 절차상 공개가 어렵다”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민·형사상 조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45184cc79be2cb55eb941aa2c97c7de98c11a5f097c882fafe543e031db6da7" dmcf-pid="2Fpa1G8Byy"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솔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 활동에 돌입한다. 빅뱅은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a4249e4b23e6782d02ab52af95f042a3b6945bbeaeee989c9959a538d16f84" dmcf-pid="VErqcgGhyT" dmcf-ptype="general">현수아 AX콘텐츠랩 기자 sunshin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재벌 3세 고결 역 첫 스틸 공개! 02-24 다음 “순직이 칼빵인가” 경찰청, 전현무 출연 ‘운명전쟁49’에 분노…법적 대응 검토[MD이슈]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