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우주 퍼레이드’ 펼쳐진다…수·금·목·토·천·해 6개 행성 정렬 작성일 0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WdK7oM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d76ad05d14183f2e808fe2939acf9e11f19f35260c732bb4d2ea4f884c8fa" dmcf-pid="ZqYJ9zgR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행성 정렬 우주쇼를 감상하는 사람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201246499iizl.png" data-org-width="500" dmcf-mid="HzWdK7oM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201246499ii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행성 정렬 우주쇼를 감상하는 사람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8e1562e381fdcd8424c1753d0505c6bba477e8e55c65d7ef35307460938478" dmcf-pid="5BGi2qaeho" dmcf-ptype="general"><br> 이번 주말(28일)에 밤하늘에선 태양계의 6개 행성이 일렬로 늘어서는 우주쇼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59b9399fee512808f63dde72cbc810d9a1d5a20fb03fb7599a97e8e9110ed3a" dmcf-pid="1bHnVBNdWL" dmcf-ptype="general">날이 맑다면 잠깐이나마 수성, 금성, 해왕성, 토성, 천왕성, 목성 등 행성 6개를 모두 볼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1ddafe97f13d4dffd5db63f7b7da95c4923edce4e1b1a60609b25b10cf78dc6f" dmcf-pid="tKXLfbjJSn" dmcf-ptype="general">24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이번 주 6개 행성이 일렬로 늘어서는 이른바 ‘행성 퍼레이드’ 현상을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fdfb497cb62eaf78fa1d83f6f9d668c00ed99bafc714d60064d7ea5a69f6f2c" dmcf-pid="FftNPVEoWi" dmcf-ptype="general">수성, 금성, 토성, 목성 등 4개 행성은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천왕성과 해왕성을 보려면 망원경 등 특수 장비가 있어야 관측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11b08df09466515de569b8f9c0ae134bad4d70bc39dcce1d17b8d567bbbc9d1" dmcf-pid="34FjQfDghJ" dmcf-ptype="general">어두워진 남쪽 하늘을 바라봐야 관찰하기가 수월하며, 지상의 불빛이 없는 곳이 가장 좋다.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일몰 후 약 30분 정도이다.</p> <p contents-hash="1440a59152d56b4ef46d0e7db20d85887ec3621eb2b73b69e8a740fed84cbb3a" dmcf-pid="083Ax4wahd" dmcf-ptype="general">킹스 칼리지 런던의 천체입자 물리학자인 샴 발라지 박사는 “행성들이 밤하늘에서 무리지어 보이는 것은 이 기간에 궤도가 태양의 같은 쪽에 위치하게 되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정렬이 지구의 중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956c5a09feaf9779fd6c0f79f154ba2a70bc3aa40699d512f43d44ee34c962" dmcf-pid="p60cM8rNy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행성 배열이 종종 문화적 또는 점성술적 해석에 영감을 주었지만, 과학적으로는 아직 알려진 물리적 영향이 없는 에측 가능한 기하학적 우연의 일치일 뿐”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e3e12ea0637b59432bf97ca906e88c06febfca32bba3b14f215ee5fc51946eb" dmcf-pid="UPpkR6mjvR" dmcf-ptype="general">다음 행성 퍼레이드는 오는 2028년 10월에 열릴 예정이다. 하지만, 그때는 단지 5개의 행성만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다음의 행성 퍼레이드는 2034년 2월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4bfcc62a575b0672442c48bac65fe1ad31160f12b8cd63ab2242616abca47716" dmcf-pid="uQUEePsAWM" dmcf-ptype="general">박양수 기자 yspar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아들 준후-딸 서이, 책 말고 물려줄 게 없어" 02-24 다음 박지훈, 역시 '주몽' 출신 아역 배우답네…아역에 먼저 다가간 다정한 미담 '훈훈'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