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밀라노 태극전사들, 태극기 흔들며 '금의환향' 작성일 02-2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金 3개 목표 달성…17일 간 열전 마치고 귀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1_20260224194012025.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최민정, 황대헌, 김길리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대한민국은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총 10개의 메달(금 3, 은 4, 동 3)과 종합순위 13위를 기록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2_20260224194012155.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등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총 10개의 메달(금 3, 은 4, 동 3)과 종합순위 13위를 기록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3_20260224194012259.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노도희(왼쪽부터),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심석희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총 10개의 메달(금 3, 은 4, 동 3)과 종합순위 13위를 기록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오대일 이호윤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돌아왔다.<br><br>쇼트트랙과 피겨 등 한국 선수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으로 구성된 한국 선수단 본단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13위에 자리, 대회 전 내걸었던 '금메달 3개와 톱텐 진입' 목표를 절반 이뤘다.<br><br>한국은 설상에서 역대 최다 메달인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설상에서 금메달이 나온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br><br>특히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은 부상으로 앞선 두 번의 시도를 놓치고도 마지막 시도에서 역전 우승하는 드라마를 썼다.<br><br>쇼트트랙에서는 여자 계주가 금메달, 여자 1500m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따내는 등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거머쥐었다.<br><br>지난 대회까지 역대 올림픽 통산 399개의 메달을 땄던 한국은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김상겸의 의미있는 400번째 메달을 시작으로, 총 10개의 메달을 따내며 통산 409개의 메달을 기록했다.<br><br>다음 동계 올림픽은 2030년 2월 프랑스 알프스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4_20260224194012464.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1500m,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2관왕을 차지한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5_20260224194012545.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김길리와 최민정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6_2026022419401263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1500m,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2관왕을 차지한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7_20260224194012788.jpg" alt="" /><em class="img_desc">이수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귀국 뒤 이번 올림픽 성적를 발표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8_20260224194012864.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귀국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1068_009_20260224194012984.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1500m,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2관왕을 차지한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에 탑승하고 있다. 쇼트트랙 김길리의 별명은 '람보르길리'로 람보르기니의 슈퍼카처럼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2026.2.24 ⓒ 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 [뉴시스Pic] 02-24 다음 '올림픽서 다리 골절' 린지 본 "아물려면 1년 정도 걸릴 것"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