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소속사' 여배우, 데뷔작부터 주연 꿰찼다…'막장' 임성한 작가 신데렐라 낙점 작성일 02-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C5hmUZHH">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XAh1lsu5X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9809b1a7daaee6b785a9d43e1620691d4423303bd2a9390886c7428579aec4" dmcf-pid="ZLrYmktW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191245726gi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gOaiTs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191245726gi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e01e36aa3a5a3352ad6bba503b3a26bbd29863bb1c7d9ad248b0bad1d7ce3" dmcf-pid="5omGsEFYYW" dmcf-ptype="general">배우 백서라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연으로 파격 발탁됐다. 박서라는 2002년생으로, 남궁민이 소속되어 있는 935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p> <p contents-hash="f9453704e406c9ca3ddcf13cd21413e3354e9dea316f5e6d5115627e7772ba66" dmcf-pid="1gsHOD3GXy"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닥터신’(극본 피비, 임성한)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막장 대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dc8e6b0196248a39909e027468063ed5e34ad8818b6ad9a2f3d12f7fa027e1d4" dmcf-pid="taOXIw0H5T" dmcf-ptype="general">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극 중 모모는 모든 걸 다 갖춘 신경외과 병원장 신주신(정이찬 분)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를 당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피비 작가의 신데렐라로 날개를 펼칠 백서라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68a572bce92a949a3127f6bcf872d8f620054db8acb5d88f3ac65d1bfe3ab" dmcf-pid="FNIZCrpX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191247002ymvi.jpg" data-org-width="1200" dmcf-mid="GkmGsEFY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10asia/20260224191247002ym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b157ca8c063e6a68206d70fba832fa076469dde1abf4bc361039eb89a04cdf" dmcf-pid="3jC5hmUZ5S" dmcf-ptype="general"><br>백서라는 첫 촬영 현장부터 청초한 미모와 우아한 자태, 단정하고 단아한 말투를 지닌 모모의 모습을 구현했다. 백서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족 부인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레스토랑에 앉아 있는가 하면 짙은 선글라스에 크롭 티셔츠와 모자로 신분을 감춘 비밀스러운 모모의 모습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f14e8010c347fc285543122ac738cdef6fee9e8566b315b4be762e153eb4437" dmcf-pid="0Ah1lsu5tl" dmcf-ptype="general">백서라는 “제 연기 인생에서 처음 참여한 작품인 ‘닥터신’에서 감사하게도 첫 주연을 맡게 되어 더욱 뜻깊다. 이 작품이 저에게 주는 무게감이 큰 만큼 책임감 또한 크게 다가온다. 걱정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하며 한 장면, 한 장면 성실하게 준비해 작품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애 첫 연기 도전작인 ‘닥터신’에서 주연까지 맡게 된 부담감과 기쁨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805ada71abe9967b21ea51765b114f526a51f71775c091b23ce4ae40cf6d4856" dmcf-pid="pcltSO711h" dmcf-ptype="general">특히 백서라는 “임성한 작가님의 작품에 주연으로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작가님과 감독님을 비롯한 많은 스태프 분들의 도움 덕분에 배우로서 소중한 첫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 배우로서의 첫걸음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벅찬 감격과 감사함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d3aa5bce1d8e6bf7d5e5aac9b7d057f31e2971545395e90eb3fedf27a537b67" dmcf-pid="UkSFvIzt1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백서라는 다양한 감정선과 심리적인 변화가 상당한, 심상치 않은 캐릭터 모모를 혼신의 연기로 표현하고 있다”라며 “피비 작가의 각별한 선택을 받은, 백서라가 선보일 ‘닥터신’의 모모는 어떨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uDT0yhB3HI"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비 “카리나, 저렇게 예쁜데 왜 착해? 웃기기까지 해” (살롱드립) 02-24 다음 ‘이웃집 찰스’ 70세에 ‘특별귀화’한 미국 출생 글렌, 한국인 ‘신대현’으로 살아갈 결심···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