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그리운 이름..故설리, 어린시절 사진에 팬들 추억 소환 '먹먹' 작성일 0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X5NnyO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b7eb32dacbde75a0dd545447da77f71b0bb27ccdc8c10c286b980aa696e53" dmcf-pid="BUZ1jLWI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poctan/20260224190644807oczt.jpg" data-org-width="650" dmcf-mid="zLK2SO71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poctan/20260224190644807oc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f6cc0dabe506d758755a5838a2cf84bfa5063432299d917c0989c90d2871a6" dmcf-pid="bu5tAoYCCY"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세상을 떠난 지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고인이 된 설리를 향한 그리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번에는 어린 시절의 미공개 사진 한 장이 공개되며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먹먹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44bcc3e36e7f590f4ef5597c2d8d738ddd2fb651f40077df95c837053dde437" dmcf-pid="K71FcgGhyW"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는 24일 개인 SNS에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dfb9445afa89907942fedf81237668585933647b19a8fb2d041eb6f3632c8f6" dmcf-pid="9zt3kaHlC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벽에 기대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없는 차림에 단발머리, 그리고 희미하게 번진 미소까지. 팬들이 기억하는 그 모습 그대로였다.</p> <p contents-hash="6929ca985dcaa7f91373656fdc91ebbf3b2c365344c2851462e494c3344c522d" dmcf-pid="2qF0ENXSTT" dmcf-ptype="general">환하게 웃는 표정인데도 어딘가 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눈빛이다. 눈빛에서부터 애틋한 감정이 전해지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 울린다는 반응. ‘영원히 예쁜 미소’를 보여주는 설리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순간이다.</p> <p contents-hash="cdacd75adf2f233d749719e18ea73d76f624bf7d6765c6a6ddac590c612de9a8" dmcf-pid="VB3pDjZvCv" dmcf-ptype="general">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진리야 보고 싶다”,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아직도 그대로인 것 같다”, “그곳에서는 꼭 행복하길”이라며 그리움을 쏟아냈다. 어린 시절 모습 하나로 활동 당시의 기억과 추억까지 함께 소환되면서 분위기는 더욱 먹먹해졌다.</p> <p contents-hash="4c067e2abf4661d1789b44cead3929fa42d1787b3c3d27ec808db0971e5fd968" dmcf-pid="fu5tAoYCWS" dmcf-ptype="general">친구들의 그리움도 여전하다.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선아 역시 생전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해서 더 그리운 진리”라고 전한 바 있다. 가족과 친구, 팬들 모두에게 설리는 여전히 현재형의 존재로 남아 있다.</p> <p contents-hash="ed64306a3160b8e3a19235da4bb093dfc8107fd0fa9565912addd94e29f0c59b" dmcf-pid="471FcgGhSl" dmcf-ptype="general">시간은 흘렀지만, 설리의 미소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서 멈춰 있다. 그래서일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작은 사진 한 장이 팬들에겐 큰 울림과 추억을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8zt3kaHlyh"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5d66dc2a0706fcc8e80493c0678d8b00e7b4feedf95426bea708ea914649393" dmcf-pid="6qF0ENXSTC" dmcf-ptype="general">[사진]‘SNS,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지상파 주연 책임감 큰 만큼 모든 걸 쏟았죠” 02-24 다음 종이와 주사위에서 시작된 실험적 보드 전략 게임, atKombi가 개발한 몬스타박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