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갈매기야 미안해 작성일 02-24 26 목록 튀르키예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찬 공에 갈매기가 맞아 떨어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br> 다행히 옆에 있던 선수가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한 덕에 살아났다고 하는데요. 모두가 걱정하고 살리려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끈기·도전 정신, 국민의 자부심"…'금 3개' 태극전사 귀국(종합)[2026 동계올림픽] 02-24 다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금 3개 수확·종합 13위 성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