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아시아 최초 기록 보유" 작성일 02-24 29 목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출전한 우리 선수단이 모두 돌아왔습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 대표팀 등으로 이뤄진 한국 선수단 본단은 오늘(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br><br>이수경 단장은 환영식에서 "우리나라가 아시아 최초로 빙상, 설상, 썰매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br><br>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은 "세 번의 올림픽에서 7개의 메달을 딴 성과 자체에 충분히 만족한다며 앞으로는 후배 김길리를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금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올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금 3개 수확·종합 13위 성과 02-24 다음 가비 "결혼 빨리하고 싶어…아기 재밌게 키울 자신 있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