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또 기자회견, '개저씨 시즌2' 나오나…의상도 궁금[SC이슈] 작성일 02-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F8yhB3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61ba088b8bb9f02cff2dc8a4f4643c81886f7e7f59d4a7596a2b241199956" dmcf-pid="7hyzmktW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 4월 처음 기자회견을 열었던 당시 민희진(왼쪽), 2024년 5월 기자회견 당시 민희진.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85705080acy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AydQOc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85705080ac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 4월 처음 기자회견을 열었던 당시 민희진(왼쪽), 2024년 5월 기자회견 당시 민희진.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94c2b03bfd5bb1d0c2e411d367e6943373c1ccac809191ae5568dec0ba33f8" dmcf-pid="zlWqsEFYF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어도어 전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인 민희진이 다시 한 번 기자회견을 연다. </p> <p contents-hash="8a6ed5a8be7286fb5a0fd752b86528a29e04fc7d2c5acd9f299a690b801a33c5" dmcf-pid="qSYBOD3Gz9"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언론 관계자들을 모시고 1심 소송 결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d072ed6162d2ff73198f6777e8cb720effd0331da8358ea76f73e07e365921c" dmcf-pid="BvGbIw0H0K" dmcf-ptype="general">기자회견은 오는 25일 오후 1시 50분 서울 모처에서 열릴 예정으로, 민희진은 이날 어도어 모회사인 하이브와의 풋옵션 분쟁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010aa04b39f2e14b14319f09de052865e0f0a61d57a9a58ed59ba62e2653549" dmcf-pid="bTHKCrpX0b" dmcf-ptype="general">현재 민희진과 하이브 간 풋옵션 분쟁은 2심으로 넘어가며 법적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하이브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양측 공방은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받게 됐다.</p> <p contents-hash="5dd18c6eca74eabf31f7a7da1626ca0303dc1637df4ac41edf51ab8c58a9426a" dmcf-pid="KyX9hmUZ3B"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첫 기자회견은 2024년 4월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e637d3952e3980b2a225ffccdc699589480b108f58a4a825c5cd46c171d995e9" dmcf-pid="9WZ2lsu57q" dmcf-ptype="general">당시 민희진은 경영권 찬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큰 파장을 낳았다. 특히 착용한 파란색 캡모자와 초록색 줄무늬 상의까지 화제를 모으며 '역대급 기자회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aff9f2549707c2daff026c640b9281e4791266f6f9b5fddf26051d3c1d8c3b7" dmcf-pid="2Y5VSO71uz" dmcf-ptype="general">이어 약 한 달 뒤인 5월에도 기자회견을 열었다. 법원이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이사직 유임 판단을 내린 직후였다.</p> <p contents-hash="499427b79c4f61da063a9849a6d5baf56c84f149d0fa40c3edd1feb707c8a998" dmcf-pid="Vq2op1MV77" dmcf-ptype="general">이날은 모자를 벗고, 노란색 재킷을 입고 등장한 민희진은 하이브에 대의적 차원의 타협을 제안하며 갈등 봉합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c996a8ca7936109ff34e310c32e9daa5d3d6287caa50e79834bf022bfa0bbbe" dmcf-pid="fBVgUtRfU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갈등은 이어졌고, 같은 해 8월 어도어 이사회 결정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으며 10월에는 사내이사직에서도 사임했다.</p> <p contents-hash="2857c37d21f701154722d1c271a8f57e9b0bce10f573c472c723d0ac8e0b9e0a" dmcf-pid="4bfauFe4UU"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도어에 민희진 복귀 등을 요구해 온 뉴진스 멤버들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기도 했다. 민희진은 이 자리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27b4ba23b7adc33273abb51e7588605d8f3d9af30e71eeedb978c0bef337fe91" dmcf-pid="8K4N73d8Up" dmcf-ptype="general">지난 1월에는 민희진 측에서 '세 번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 및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세 번째 기자회견이 열린 것. </p> <p contents-hash="0bf80fe87621c6ff83e2d97ae17f3bb95536ccd6c2f25689c1d6fc73d9af6380" dmcf-pid="698jz0J6p0" dmcf-ptype="general">다만, 당시에는 민희진이 직접 참석하지 않고 법률대리인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ccf7ee0a28302a56e16baab2276f22371ec14d9f90a29dc24b5e36936024e12" dmcf-pid="P26AqpiP73"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미정산 사태에 칼 빼들었다…이승기·이수근 ‘엑소더스’ 우려 02-24 다음 전속계약 종료에도…태민, 스태프 월급 사비 지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