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 [포착] 작성일 02-24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람보르기니 서울, 3억대 우루스 의전차 제공</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4/0003620487_001_20260224185310303.jpg" alt="" /><em class="img_desc">‘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집으로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뒤 스포츠카를 타고 공항을 출발하고 있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뽐내며 스포츠카 이름에 빗대어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2026.2.24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4/0003620487_002_20260224185310340.jpg" alt="" /><em class="img_desc">‘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뒤 스포츠카를 타고 공항을 출발하고 있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뽐내며 스포츠카 이름에 빗대어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2026.2.24 연합뉴스</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2개의 금메달을 거머쥔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를 타고 금의환향했다. 그는 팬들의 환호에 “연예인 된 기분”이라며 해맑게 웃었고, 람보르길리 탑승을 앞두고는 “말도 안 나오게 기쁘다”고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김길리를 포함한 한국 동계 올림픽 선수단 본진은 17일간의 대회 열전을 마치고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이날 공항에는 약 500여명의 많은 팬이 함께했다. 팬들은 김길리를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펼쳤고, 꽃다발을 선물하며 반겼다. 김길리는 “많은 분이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 연예인을 체험하는 기분”이라며 미소 지었다.<br><br>김길리는 이번 대회서 여자 계주 금메달, 여자 1500m 금메달, 여자 1000m 동메달 등 3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활약했다.<br><br>빠른 속도로 질주하며 멋진 레이스를 펼친 그는 이름과 접목해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람보르기니 서울 김길리를 위한 특별 의전 차량을 긴급 편성하며 이에 화답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람보르기니 서울이 제공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고성능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우루스’다. 2024년 람보르기니 전체 판매 1만 687대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한 인기 모델이다.<br><br>최고 시속 300㎞ 이상을 자랑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3.4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갖췄다.<br><br>국내 판매가는 3억 2700만원이다.<br><br>귀국하자마자 고급 자동차를 타고 집에 가게 된 김길리는 “말도 안 되게 기쁘다. 별명으로 이어져서 이런 순간이 온 게 신기하다. 처음 타 보는 차여서 어떨지 궁금하다. 빨리 타 보고 싶다”고 말했다.<br><br>한편 김길리는 1500m 금메달 획득 당시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의 세리머니를 따라 해 화제가 됐다. 평소 김길리는 기아의 팬으로 잘 알려져 있고, 김도영 ‘샤라웃’을 자주 했던 바 있다.<br><br>김길리는 “도영 선수가 밀라노에 있을 때도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줬다. 이제는 내가 도영 선수를 응원할 것”이라며 금메달의 기운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4/0003620487_003_20260224185310380.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단 귀국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던 쇼트트랙 최민정과 황대헌, 김길리 등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24 뉴시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4/0003620487_004_20260224185310417.jpg" alt="" /><em class="img_desc">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길리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4 뉴시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4/0003620487_005_20260224185310502.jpg" alt="" /><em class="img_desc">람보르기니 타고 떠나는 람보르길리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람보르기니 우르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이날 귀국하는 김길리 선수를 위해 특별 의전 차량을 제공했다. 2026.2.24 뉴시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4/0003620487_006_20260224185310554.jpg" alt="" /><em class="img_desc">‘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집으로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뒤 스포츠카를 타고 공항을 출발하고 있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뽐내며 스포츠카 이름에 빗대어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2026.2.24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4/0003620487_007_20260224185310604.jpg" alt="" /><em class="img_desc">‘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뒤 스포츠카를 타고 공항을 출발하고 있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뽐내며 스포츠카 이름에 빗대어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2026.2.24 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2개 걸고 금의환향'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이에요" 02-24 다음 가비 "혜리 믿고 따라가도 될 것 같았다"…'미수단2' 회식 비화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