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에 사죄"…'운명전쟁49', 고인 모독 논란에 재차 사과 작성일 02-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V55Y4q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962384da803a881e7cfab6f55e2a36f01d35f97fbdf8bca2c575bf6965b39" dmcf-pid="bAf11G8B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YTN/20260224181606109imcp.jpg" data-org-width="647" dmcf-mid="qhaBBUnQ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YTN/20260224181606109im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50f527662956966f2d1809a31f7f404c2f509288d2c2309f784a12b5b67fc7" dmcf-pid="Kc4ttH6bSA" dmcf-ptype="general">디즈니+ '운명전쟁49' 측이 고인 모독 논란에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eb64ae6a13d9a3f567f57bebedc1446e7cf02d4a2229b898dcf0c09426207f6" dmcf-pid="9k8FFXPKyj" dmcf-ptype="general">오늘(24일) '운명전쟁49'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내고 "'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0c1f6389d757fb5fba6ca369acb9a9a19e8a1976c65ea50f35fce7e7b2392fd" dmcf-pid="2E633ZQ9CN" dmcf-ptype="general">이어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1f395b579da09f424e0395f7e434756857d324556d17d0be3161340302f48a43" dmcf-pid="VDP005x2Ca" dmcf-ptype="general">또 "현재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c59bc72bac1a5b1084c56931a7c0c0f756a85901d7506a07ce97520d363b4fe4" dmcf-pid="fwQpp1MVWg"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공개된 2회에서는 출연자들이 고인의 정보를 단서로 사망 원인을 맞히는 미션이 진행됐다. 순직 소방관과 경찰관의 사인을 맞히는 과정에서 고인 모독 논란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02bf3359fe29940693572506bf04ff182338e1965a28535612e5dbaf6167224c" dmcf-pid="4rxUUtRflo" dmcf-ptype="general">특히 순직 소방관의 유족이라고 밝힌 A씨는 "오빠의 숭고한 희생을 유희로 전락시킨 방송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c19f41365cf5e72321aa3a44c1527ef069a2ed2b97559d183aec18419263eda" dmcf-pid="8M0hhmUZW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운명전쟁49' 제작진은 "많은 분의 지적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고, 시청자와 당사자 모두의 이해와 공감을 얻도록 노력하겠다. 상처 입으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앞서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6578fe35e28a66322dc9fc8df8c3f9acaaba4f5b67a337e096e73c601eaaa9d" dmcf-pid="6Rpllsu5Tn" dmcf-ptype="general">하지만 순직한 경찰관의 사인을 맞추던 한 무속인이 "흔히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 칼 맞는 것도 보인다"라고 발언했고, 여기에 MC 전현무가 "저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3a025f4ccbc06e6417035fca99aa6534c4e33711d8dc68e1f38bf90e0e11ce9c" dmcf-pid="PeUSSO71li"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 측은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사과문을 발표했고, 제작진의 2차 사과문 발표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8f9a76391138fddb6ff1614e662c214cf1eb4623a856c93764c876cbf0b7d38b" dmcf-pid="QduvvIztCJ"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xJ7TTCqFTd"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1f1e77398b3c61932b7fa4e381603d87f86a2a2a61ff6ed7b4582276a6e63fc" dmcf-pid="yXkQQfDghe"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WZExx4wav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롤링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9월 5~6일 개최 02-24 다음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압류 시도 법원에 막혔다…강제집행정지 인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