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압류 시도 법원에 막혔다…강제집행정지 인용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xZz0J6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0a793fdf9653adb08ce9c59e75685df91b28ec2d7f74a2e201a628f147f00" dmcf-pid="PIM5qpiP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81650577cug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r4iMCE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81650577cu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4e76605008707ca2d2d0762075a94d424e3c10bb281ffd15ae6779ca10c7b2" dmcf-pid="QCR1BUnQG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며 무력화됐다. </p> <p contents-hash="9e610e2322ba0b5e44d898f70288911b66fb1e25301ddcbdb61bf731adf23283" dmcf-pid="xhetbuLxGh" dmcf-ptype="general">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는 하이브가 19일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d5f52142d57f2f25868c20f9747b32e9274282c080035a21a58b07cc9b77e26e" dmcf-pid="y4Gorc1ytC"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19일 민 대표와의 주식매매대금(풋옵션) 청구 소송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항소심 전까지 민희진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에 대한 강제집행을 멈춰달라는 강제집행정지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02e8c0b9b002e32baa2b991f76bbaac21b94163f4c0e64e565d2d74b8f0893ef" dmcf-pid="W8HgmktWZI" dmcf-ptype="general">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하이브는 1심 판결 금액에 상응하는 대규모 담보(현금 공탁)를 법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f9fbba1a32f5982625ae4cfde6e0f9d3f92c6ca6b2c82dcb1ec9480307afcde" dmcf-pid="Y6XasEFY5O"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20일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을 했고, 23일 자신의 계정에 해당 문서 스캔본을 공개했다. 압류 신청은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및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해 255억 원 상당의 금액을 받게 된 것에 대한 후속 조치였다.</p> <p contents-hash="a8e82afd465215f3ba7c1e57180061a0a8e0f3e7ba4744b01d5dc981e53e36b1" dmcf-pid="G2yiENXSYs" dmcf-ptype="general">그러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중단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7d3b050a3fa6802e453f6aa32be4d038cd9737b3eaa33061987ba24315837" dmcf-pid="HVWnDjZv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81651841qmxq.jpg" data-org-width="600" dmcf-mid="8qhMNnyO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81651841qm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f0b30c99642f7d413fd469651da1e0631c90dc63116bb72630587084b9aaa7" dmcf-pid="XfYLwA5TGr" dmcf-ptype="general">앞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또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283277f285b8bcbf257a2727bf977cc7c7d18afc95202125d7e4134fd7276fb0" dmcf-pid="Z4Gorc1yHw"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고, 함께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던 민 전 대표의 측근 신모 어도어 전 부대표와 김모 전 이사에게 각각 17억, 14억 원을 지급하도록 했다.</p> <p contents-hash="367410fce0a40a82861c1908419bddaf38fbbc1725ad0d8acfbd4ca9d04bfd63" dmcf-pid="58HgmktWX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할 수 있다"면서도 "그 사정만으로 이 사건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1b09bbc1b7cc1a3bb5496d379b631be6bc0314d0f18e19dab23d301fff151acd" dmcf-pid="16XasEFYXE" dmcf-ptype="general">1심에서 민 전 대표가 승소한 가운데, 하이브가 항소를 제기하면서 양측의 법적 공방은 2심으로 이어지게 됐다.</p> <p contents-hash="683ed2b92ecb25fb15209fa40e13bc0c53d2df7e46b51215797445f62af77f59" dmcf-pid="tPZNOD3GHk"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는 오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풋옵션 관련 소송 승소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140d5b056c12aeea91da4025730a6bbc30027e308cc433a9b4aeaf09dc0f03" dmcf-pid="FQ5jIw0H1c"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하이브</p> <p contents-hash="c6a3d1f7c90e46b491b121277835e5ade874113d62643f53c854c5fbd3baa38c" dmcf-pid="3x1ACrpXtA"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가족에 사죄"…'운명전쟁49', 고인 모독 논란에 재차 사과 02-24 다음 블랙핑크 제니, 약속 지켰다…사비 더해 1억 쾌척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