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의 모델' 김원중, 독보적 아우라로 '아레나 옴므' 창간 20주년 커버 장식 작성일 02-24 19 목록 <b>韓 패션 역사 상징하는 대표 남자모델 20인 프로젝트 참여</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24/20260224512483_20260224180910600.jpg" alt="" /></span> </td></tr><tr><td>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arena homme plus) </td></tr></tbody></table> 모델 김원중이 독보적인 아우라로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arena homme plus)' 창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특별 커버를 장식했다. <br>  <br> '아레나 옴므+'는 지난 23일 창간 2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패션 역사를 상징하는 남자 모델 20인과 함께한 대형 프로젝트 화보를 공개했다. <br>  <br> 수많은 남자 모델들 중, 당당히 표지 커버를 장식한 김원중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국내 남자 톱모델의 카리스마를 증명했다.<br>  <br>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중은 포마드 헤어와 짙은 눈썹에 날렵한 얼굴 선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냈고, 여유로운 테일러링(Tayloring, 양복)과 세련된 레이어링(Layering, 겹쳐 입는) 스타일을 통해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24/20260224512470_20260224180910639.jpg" alt="" /></span> </td></tr><tr><td>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plus)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24/20260224512469_20260224180910688.jpg" alt="" /></span> </td></tr><tr><td> 모델 김원중.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plus) </td></tr></tbody></table> 별다른 기교 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어딘가 다른 김원중의 표현력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감탄을 표하며 '모델들의 모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br>  <br> 한편, 김원중은 패션 모델 출신으로 의류 사업을 확장하는 등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패션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연예·방송가에서도 종횡무진 하고 있다. <br>  <br> 그는 넷플릭스 예능 '옷장전쟁2'에서 방송인 김나영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패션 모델 겸 디자이너로 쌓아온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조언과 센스있는 멘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br>  <br> 또한, 그는 tvN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최종 에피소드에서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일본인 남성 '하비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DC 전력·냉각·운영까지…LG그룹 기술력 한자리에 02-24 다음 '보다 안전하게' 건강한 승리욕 배우자, 대한태그럭비협회 창설 "공부+건강 모두 잡고 럭비 저변 넓힌다" [IS 현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