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 간다 작성일 02-24 25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2/24/0000336195_001_2026022418111011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한국 선수단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는 모습. 뉴시스</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한국 선수단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습니다.<br><br> 특히 쇼트트랙 2관왕에 오르며 ‘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김길리 선수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 선수는 “메달을 따서 매우 좋고 많은 분들께서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귀국 소감을 남겼습니다. “귀국 후 뭘 먹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에는 “훠궈를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br>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이 화제가 된 가운데 ‘람보르기니 코리아’ 측이 김 선수를 위한 특별 의전 차량을 준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고급차 브랜드로 3억2700만 원 상당의 SUV ‘우루스’ 모델로 김 선수는 이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합니다. 김 선수는 지난해 3월 람보르기니 신차 ‘테메라리오’ 론칭 행사에도 참석한 바 있습니다.<br><br> 김 선수는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기쁘고 제 별명이 이렇게까지 (자동차와) 인연이 돼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보다 안전하게' 건강한 승리욕 배우자, 대한태그럭비협회 창설 "공부+건강 모두 잡고 럭비 저변 넓힌다" [IS 현장] 02-24 다음 브레스트 브르타뉴, 크림 완파하며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B조 1위로 8강 직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