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내일(25일) 또 기자회견…255억 풋옵션 승소+향후 계획 직접 밝힌다 작성일 0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vNM8rN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96ea6c0faceb458a83174f745c37868906472526b562df126cde7f377dc587" dmcf-pid="WpTjR6mj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80213151admu.jpg" data-org-width="640" dmcf-mid="0EtZFXPK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80213151ad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adf978c6ecf67fe071a215d8c1a3a68ce5327ef697752924233de919218c63" dmcf-pid="YUyAePsA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원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네 번째 기자회견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e0990c87c497f63d9df6f1264e75fa56c319dd71146dd2b5228ab661983139d2" dmcf-pid="GuWcdQOcmI"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드는 24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ab874eef18409679a11a38a7b2cb040a8fe078256c92cab5359d8c6aaf8082e9" dmcf-pid="H7YkJxIkIO"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낸 주주간계약 소송을 기각하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 전 어도어 경영진 신모 전 어도어 부대표에게 17억원 상당, 김 모 전 어도어 이사에게 14억원 상당을 각 지급하라"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a730bc803082388e3cfa0171976a330582778837281a36bc0daa3e362da42b01" dmcf-pid="XbZrodSrIs" dmcf-ptype="general">동시에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다. 별개의 소송이지만 주주 간 계약 해지 여부가 풋옵션 청구권의 전제가 되는 만큼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행 심리해 왔다.</p> <p contents-hash="d2c3238ec22d760cbed4aed42b7c8f8b4446b70de169580a4264ce01374dac59" dmcf-pid="ZK5mgJvmsm" dmcf-ptype="general">이후 하이브는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하고, 항소심 선고 전까지 1심 판결의 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의 집행정지도 신청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등 강제집행 절차를 신청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역대급 가부장' 시아버지 등장에 강력 일침…"아버님 맞냐" (이호선 상담소) 02-24 다음 [현장영상] "청초함 한가득"…아린, 남다른 꽃미모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