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만든 민희진, 또 기자회견 연다 "향후 계획 말씀드릴 예정" 작성일 0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Zax4way2"> <p contents-hash="e408b1ad3995bcf394ece94bc33ac6bcf44eb9d14e4ea11b69523bfe3c43bf75" dmcf-pid="HS5NM8rNT9"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다시 한번 기자회견을 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bb1075181758e37c5fe904f5c704953646e3c48c9836c390f76e18a0573c1" dmcf-pid="Xv1jR6mj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iMBC/20260224180651011bdfo.jpg" data-org-width="658" dmcf-mid="YjO6z0J6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iMBC/20260224180651011bd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ZTtAePsAhb"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7f0cd9a7c32f0cac9cb76049ed26fa1f4ea888676d1b3f2f0ac5224bca7c140b" dmcf-pid="5yFcdQOcvB"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오케이 레코즈는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언론 관계자 여러분을 모시고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d5e33240cf0aa1ecddd91c87030265c871ad868d557d5adddb8f5864f98083" dmcf-pid="1z8WmktWhq"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에 따르면 기자회견은 25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627a9c6bbe6cc219047e75807dfe76f874d84ba50a61b9612d9aebb1099f8d1b" dmcf-pid="tq6YsEFYTz"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하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재판부는 풋옵션 행사 전 주주간계약이 해지 사유라고 볼법한 '중대한 계약 위반'이 민 전 대표 측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 판단했다. 민 전 대표 측이 투자자들을 접촉하며 어도어 독립 방안을 모색한 정황은 인정되지만, 하이브의 동의를 전제로 한 방안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이브는 항소의 뜻을 밝힌 상태다. </p> <div contents-hash="d0468c79f234636f8102eff5fd3f825a506ae99e559f6e9c9e442ce8ea16f937" dmcf-pid="FBPGOD3Gv7" dmcf-ptype="general"> 이후 민 전 대표는 SNS를 통해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음을 알렸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항소심 판단 전까진 집행이 밀리게 됐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오케이레코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내일(25일) 기자회견 개최…“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밝힐 것” 02-24 다음 "팀명부터 운명적"…드래곤포니, 2026 병오년 가장 기대되는 밴드[SC줌人]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