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목표 이루고 귀국 작성일 02-24 22 목록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이 조금 전 돌아왔습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 대표팀 등 한국 선수단 본진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br><br>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최민정 선수와 은메달 황대헌 선수가 태극기를 앞세우고 입국장에 들어섰는데요.<br><br>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분산돼 치러진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의 메달로 종합 13위를 기록했습니다.<br><br>당초 목표로 했던 10위 내 진입은 이뤄내지 못했지만, 금메달 3개 이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습니다.<br><br>선수단은 대한체육회가 준비한 짧은 환영행사와 기념 촬영을 끝으로 2026년 동계올림픽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부터 피겨스케이팅까지…밀라노-코르티나서 빛난 태극전사 금의환향 02-24 다음 한국 선수단 MVP 김길리 등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본진 귀국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