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MVP 김길리 등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본진 귀국 작성일 02-2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30년 겨울올림픽은 프랑스 알프스 일대에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24/0002792989_001_2026022418060766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황대헌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돌아왔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쇼트트랙 대표팀 등 한국 선수단 본단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를 차지했다. 목표인 톱10에 들지 못했지만, 4년 전 베이징 대회(금2·은5·동2)보다 메달이 한 개 더 많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24/0002792989_002_2026022418060770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왼쪽에서 둘째)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한국은 쇼트트랙 여자 1500m(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최가온)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의 김상겸(하이원)은 네 번째 출전 올림픽 대회에서 처음 은메달을 따면서 한국팀에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임종언은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과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로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고,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3위에 오른 유승은(성복고) 등 10대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다.<br><br>대한체육회가 선정하는 선수단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은 금메달 두 개를 품은 김길리에게 돌아갔다.<br><br>2030년 겨울올림픽은 프랑스 알프스 일대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목표 이루고 귀국 02-24 다음 "최가온, 꾸미니까 너무 예쁘다" 방송 메이크업 미모 공개, 팬들 찬사 쏟아진다! 올림픽 인기는 대회 직후에도 '계속'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