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25일 기자회견…"1심 결과·향후 계획 말할 것" 작성일 0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m0cgGh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ebde2b31ae5ef23499327b7a201a6289b31b52fb3d22970068df1ead95da7" dmcf-pid="bEJlQfDg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75413766otud.jpg" data-org-width="900" dmcf-mid="qqZ6yhB3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75413766ot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e0427dcb7f8c6a439851d1e49ff37ff4c7d9efd43ef722a3c13ef3d965fea1" dmcf-pid="KDiSx4wah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5b69f20683bb076547240ea38baee0679e42323caa17ef1c8e5cab5192f3a5d1" dmcf-pid="9wnvM8rNCS"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개최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855e814fe958306cbc7257ffdd41a27763f2e0871c0cc0fdbcb5e570dcd63407" dmcf-pid="2rLTR6mjCl"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풋옵션 관련 소송 승소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e34d3ecc0c1c2177a86a12d5f2c6bf80d1889e24b2ab027bcd7ea97116718fc" dmcf-pid="VmoyePsAyh"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1심에서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255억 원 상당을 지급받아야 한다고 선고했다. 민 대표 외에도 어도어 전 부대표 A씨와 어도어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씨에게도 하이브가 각각 17억 원과 14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하이브는 이에 불복해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8ddb2f5cb5365ca9708ae8da7f099179061ee25831dd0c05ff2060760e4bb4e6" dmcf-pid="fsgWdQOcCC" dmcf-ptype="general">1심 승소 후 민 대표가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일본 레이싱계의 거물이자 재력가를 만났다는 의혹이 나왔다. 이에 대해 민 대표는 "다보링크 시즌2냐"라며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11b6f51b496b2365429da26392c037a4b8d056221e52b9f6014c8372df91ebdc" dmcf-pid="4OaYJxIkyI" dmcf-ptype="general">또한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계좌 압류를 신청했지만, 하이브가 먼저 풋옵션 소송 관련 항소장을 제출하고 255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에 대한 강제집행을 멈춰달라는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압류가 불발됐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8INGiMCEW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조울증 투병하다 사망한 배우‥유족들 “부끄러울 일 아니다”[할리우드비하인드] 02-24 다음 12kg 대방어 해체쇼! 내장부터 꼬리까지... "이 부위도 먹는다고?" ('밥상의 발견')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