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압류 시도 급브레이크‥法, 강제집행정지 인용 작성일 02-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2yePsA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fefe9b8a6c2475eb562c9ba0ac33c6c7bb207ff1be7d0ada8f2ed4d41c665" dmcf-pid="byKvM8rN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175613940xror.jpg" data-org-width="604" dmcf-mid="qCpmVBNd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175613940xr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KW9TR6mj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8a6636bcdd51a4fc444f854c233b35112f80a2938e77efc26247a71cd18ad3d1" dmcf-pid="9Y2yePsACl" dmcf-ptype="general">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신청한 예금 압류가 법원 결정으로 제동이 걸렸다.</p> <p contents-hash="cfe658094b2eda1737494e19294b387f76e12fa33d8e6789807b96f1baf07d95" dmcf-pid="2GVWdQOcCh" dmcf-ptype="general">뉴스엔 확인 결과 2월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는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p> <p contents-hash="446038106f1d6098265467be71e535857e884a3b9aacd923faf1173d1d9f9a62" dmcf-pid="VHfYJxIkCC"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19일 민희진 대표와 주식매매대금(풋옵션) 관련 소송에서 항소장을 제출하며 1심에서 확정된 255억 원 지급 판결의 강제 집행을 항소심 전까지 중단해 달라고 함께 요청했다.</p> <p contents-hash="625d004d7759beca6e9cccfe3ceeb7904e9dd0a0b384ae5828a5021bd0d95c0e" dmcf-pid="fX4GiMCECI" dmcf-ptype="general">법원은 상당하다고 인정할 때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집행정지를 명할 수 있다. 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에 따라 하이브는 1심 판결 금액에 상응하는 담보(현금 공탁 등)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정지 효력은 사라진다.</p> <p contents-hash="2c9a0414639e8350c78ddfedaf6c269fb208d47bb8b1b7f888d2862750ef3193" dmcf-pid="4Z8HnRhDhO"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선고 기일에서 민희진 대표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며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55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b5332d9bcb470118f57d17193877dfba6e0beeb42b2d7e4f25faab0d6ea48465" dmcf-pid="856XLelwls" dmcf-ptype="general">이후 민희진 대표는 지난 20일 소셜 계정을 통해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예금계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하지만 법원이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압류 절차도 일시 정지 상태가 됐다.</p> <p contents-hash="da354cd11f4e8c4dcb1ba91619456451b1a34648e031fb34aff89242e05abaa2" dmcf-pid="6HfYJxIkhm"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밝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PX4GiMCECr"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Z8HnRhD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박지훈 돌풍에 넷플도 웃었다…'약한영웅' 역주행 쾌거 [ST이슈] 02-24 다음 ‘밤 되면 야해지는’ 심현섭 윤정수 배기성 못말리는 2세 만들기 여행(사랑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