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계체전에 강원 482명 출전…25∼28일 도내 일원서 개최 작성일 02-24 26 목록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체육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도내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선수 313명과 임원 169명 등 482명이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4/PYH2026021503870001300_P4_20260224175516650.jpg" alt="" /><em class="img_desc">태극기 들고 트랙 누비는 황대헌<br>(밀라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지난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이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 트랙을 돌고 있다. 2026.2.15 ondol@yna.co.kr</em></span><br><br> 국내 최대 규모의 동계스포츠 종합대회인 이번 대회에 도 선수단은 동계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종합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한다.<br><br> 특히 도 선수단 소속인 황대헌과 김상겸 선수가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 도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br><br> 황대헌은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4/PYH2026021011150001300_P4_20260224175516657.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환한 미소와 함께 귀국<br>(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상겸이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10 hwayoung7@yna.co.kr</em></span><br><br> 도 선수단은 "선배들의 영광을 이어받아 강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 도 체육회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준 강원 선수들의 투혼은 우리 모두의 자긍심"이라며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강원의 스포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10개 도둑 맞았다" 도대체 韓 쇼트트랙 올림픽 3관왕 슈퍼레전드에 무슨 일이 생긴걸까 02-24 다음 민희진, 4차 기자회견 연다…“255억 판결 소송 결과·향후 계획 직접 밝힐 것” [공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