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 3월 24일 공개 작성일 02-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oJUtRf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fdb552555c33e55e4f7c1cf2c9cd421f60dad37af93ba75a6d5b56a23d6d2" dmcf-pid="2mgiuFe4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의 달라달라’.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SEOUL/20260224174506852ndia.jpg" data-org-width="647" dmcf-mid="KojoqpiP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SEOUL/20260224174506852nd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의 달라달라’.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5c6339c53d5dcb85fcb59d2b6db1f772f1249603aa7e5c883d999b59ddac0" dmcf-pid="Vsan73d8h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오는 3월 24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69ccf383e1ce685d6739f355b01a6534c5ff7d7e313b5dcb13b8aea2fdd93df" dmcf-pid="fONLz0J6lA"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이서진이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꿈꾸는 미국 텍사스 일대, 그곳에서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나영석과 그 일행들의 좌충우돌 로드 트립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아프리카 케냐 여행기로 화제를 모은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2b0b2c5123e15798ad9014e1ab7afae5a209f35529e79ac50379bea7e3a33dc" dmcf-pid="4IjoqpiPWj"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간 듯 서부극의 한 장면처럼 시작한다. “텍사스는 이제 미국의 대세잖아”라는 이서진의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말과 함께 오른 텍사스 여행길. 일행들은 카우보이로 변신해 텍사스 일대를 활보한다. 툴툴거리는 가이드 ‘미스터 리’ 이서진, 조금 부끄러운 동생 나영석과 그 일행의 ‘텍사스 로드-트립’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e81f903e08bfa0f3545260f20d2494e320724cb4a78c7406837f28196a42474" dmcf-pid="8CAgBUnQCN"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텍사스라는 여행지에 대해 “이서진 씨가 워낙 좋아하고 이전에도 여러 번 방문한 곳”이라며 “이 프로젝트는 여행에 관한 이서진 씨의 취향을 따라가는 게 중요한 포인트다. 요즘처럼 검색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기에 다른 이들의 시각에 기대지 않고 본인만의 명확한 취향을 따르는 여행이 신선함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ed4217113e98829a83fb25229899e6e54e7d6f685064c81f87f07938d0f8c8" dmcf-pid="6hcabuLxha" dmcf-ptype="general">김예슬 PD 역시 “텍사스의 달라스는 이서진 배우가 은퇴 후 노년을 보내겠다 이야기를 할 정도로 사랑하는 장소다. 무엇보다 명소 위주의 획일화된 여행이 아닌 이서진 배우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것이 포인트”라면서 “연륜에서 나오는 미국에 관한 지식과 조금은 이상한 삶의 지혜들이 드러나는 재미 역시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4월 서울서 전국투어 출발...27일 티켓 오픈 02-24 다음 샤이니 태민, 빅플래닛과 전속계약 해지..."차가원 회장과 손절설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