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서현우에 역습당했다…시청률 4% 돌파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LdSO71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d4cf3ed856ccbc11e4673bf03f01d9c79b09e5f0a4bbdf2383c0e0df20480" dmcf-pid="0yoJvIzt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today/20260224173311539szhk.jpg" data-org-width="700" dmcf-mid="FoCmUtRf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today/20260224173311539sz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eceacab85f8925af6e25718fa8668634bbb9facc4f01e0f0f1ca3f1a119f36" dmcf-pid="pWgiTCqFZ3" dmcf-ptype="general"> ‘아너’ 이나영이 서현우가 설계한 덫에 걸리면서 20년 전 ‘그날’의 트라우마를 현재로 소환했다. </div> <p contents-hash="0b90e0e8c7c50e86d359591ee84ff23c230dc50a33c7f35fa964191b7f16ceb1" dmcf-pid="UYanyhB3YF"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3% 수도권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98f87946737bdadf3279ffb488b502b5c305ab7c640b2944beb175015177b94d" dmcf-pid="uGNLWlb05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민서(전소영 분)의 수상한 행보가 이어졌다. 한소영은 그간 로펌 L&J에 불법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윤라영(이나영 분)의 집에서 기거해왔다.</p> <p contents-hash="d7328805cc4f8f9ef07c16e61305c2ca0a2164206a83f4eafa30d069ce351fe4" dmcf-pid="7HjoYSKpt1" dmcf-ptype="general">그러나 마약범 이선화(백지혜 분)를 살해하고는, 그녀가 L&J에서 훔쳐온 이준혁(이충주 분) 기자의 노트북을 숨겼다. 게다가 박제열이 무자비한 폭행을 가하며 노트북의 행방을 추궁하는데도, 끝까지 “모른다”며 입을 굳게 다물었다.</p> <p contents-hash="879062c994044f2012fea6ba83631822118d49ad124bfba9c27a45a90968d27c" dmcf-pid="zXAgGv9UG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윤라영이 박제열(백현우 분)의 아내 홍연희(백은혜 분)에게 휴대폰 복사를 시켰다는 사실은 폭로했다. 또 그가 자신을 폭행했던 너클을 몰래 숨겨 나오며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71d7f90d731d4dd8139cae80d9c60cd022f2a4937fd69f824f49baa0e0e1506" dmcf-pid="qMFZQfDgtZ"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그의 딸 박상아(김태연 분)와도 연관이 있었다. 한민서는 그간 박상아와 DM으로 소통해왔던 것.</p> <p contents-hash="01f20e8fd0dec7572f9d6bba9b416a745a76bb53c6670f8fe87b705dd2fc1628" dmcf-pid="BR35x4wa5X" dmcf-ptype="general">박상아는 엄마가 아빠에게 가정폭력을 당해온 것을 알고 있었고, 아빠가 기분이 좋으면 엄마를 때지리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 다정한 부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d401d0faef19176207dea2d8fafe613eedf66ac948d13756f90f0b9e2791b49e" dmcf-pid="be01M8rNZH" dmcf-ptype="general">이런 힘든 상황 속에서 박상가가 힘들때마다 기댔던 익명의 SNS 친구가 바로 한민서였던 것. 한민서는 “우리 만날래?”라며 집을 나온 박상아에게 접근했다. 어떤 속내를 숨기고 있는지, 정체가 뭔지 궁금해지는 지점이다.</p> <p contents-hash="917cf900ee84312bf35c65e282781b874c61d5d79ab3451abfe3a1ee121b114b" dmcf-pid="KdptR6mjGG"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강신재(정은채 분)은 IT 기업 ‘더프라임’ 대표 백태주(연우진 분)과 약혼을 공식화했다. 아울러 L&J 독립을 위한 공익재단 설립을 결혼 선물로 받았다고 엄마 성태임(김미숙 분)에게 밝혔다.</p> <p contents-hash="79ac90f2963c415631501a69aab76d489a0e239944921185c241f29bed7d9044" dmcf-pid="9JUFePsAZY" dmcf-ptype="general">황현진은 남편 구선규(최영준 분)에게 20년 전 과거 사건을 모두 털어놨다. 구선규 형사는 L&J 변호사 3인방이 목숨을 걸고 ‘커넥트인’을 추적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됐고 조력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f1b7b79a62bd90ca4541562be48ef49da466d824fc7dfaa9a1336f78efc5e719" dmcf-pid="2iu3dQOcHW" dmcf-ptype="general">윤라영이 성폭력 여성 피해자들을 변호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던 이유도 밝혀졌다. 윤라영은 20년 전 박제열에게 데이트폭력을 당했고, 이 과정에서 태어난 딸이 있었다. 당시 너무 어리고 깊은 상처를 받았던 윤라영은 딸을 입양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아울러 박제열의 아내, 홍연희를 지옥에서 꺼내주고픈 진심도 가지고 있었다.</p> <p contents-hash="f18db976892b18b993b1f427bb93e887a54655a90da398109f184c4e51d746d4" dmcf-pid="Vn70JxIkYy" dmcf-ptype="general">윤라영은 홍연희에게 박제열이 연루된 ‘커넥트인’의 존재와 이선화 역시 그가 죽였다는 사실을 전하며 다시 한번 설득했다. 홍연희는 언젠가 자신도 이렇게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였고,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084b086fd11111168098c74ddcec15aced2e6c5a4e66caf712ae6fac28338c58" dmcf-pid="fLzpiMCEGT"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제열은 이미 이 상황을 눈치채고 있었다. 그는 윤라영에게 홍연희를 사칭해 “도와줘요”라는 SOS 메시지를 보냈고, 윤라영은 위험을 감수하고 그의 집으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0cabb269c6d975e645669707dce73513e43f6fd9db0b9031ebbe476741b7f152" dmcf-pid="4oqUnRhDGv" dmcf-ptype="general">윤라영이 집에 들어가자 박제열은 “기다리고 있었어, 라영아”라고 말을 건네며 모습을 드러냈다. 윤라영에게 20년 전 그날의 공포를 다시 불러온 상황에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8d664d53f2524ae4d0ab4c774bc17f651d2ebe0f8614e4cd14a85f203a2c33b" dmcf-pid="8gBuLelwHS" dmcf-ptype="general">‘아너’는 24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1b655bf7d67b056143ca7ddb663a19d017ae8689e1a60507573b35aa2d06287" dmcf-pid="6ab7odSrGl"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망친 애호박젓국 앞에서 AI 시대 글쓰기의 즐거움을 떠올렸다 02-24 다음 샤이니 태민, 2년 만에 빅플래닛 떠난다.."전속계약 종료"[공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