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6점” 대한당구연맹, 체육단체 평가서 3년연속 최고(S)등급 작성일 02-2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4/0005641280_001_2026022416570686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당구연맹이 최근 문체부가 대한체육회 회원종목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체육단체 혁신평가’에서 총점 82.06점으로 3년연속 최고등급(S)을 받았다. (자료=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문체부 경영평가서 S등급 획득,<br>전체 평균(70.13점) 크게 상회,<br>비전전략 및 단체자율성 등 인정받아</div><br><br>대한당구연맹이 체육단체평가에서 3년연속 최고(S)등급을 받았다.<br><br>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 체육단체 혁신평가’에서 평균점수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으며 3년 연속 S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br><br>‘체육단체 혁신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영평가로, 단체의 비전 전략, 조직 운영, 주요 사업 성과, 단체 자율성, 인권 및 윤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S등급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나뉜다.<br><br>대한당구연맹은 비올림픽·아시안게임 종목 중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운영되는 종목군에서 평가를 받았으며, 총 82.06점으로 전체 평균 점수(70.13점)를 크게 상회했다. 특히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 운영 체계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이번 평가에서 중장기 비전과 발전계획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사업 운영 체계, 평가 및 감사 결과를 다음해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환류 시스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자율성 확보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br><br>또한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을 하나의 성장 경로로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해, 유청소년 i-리그와 주말리그, 디비전리그를 통해 입문자부터 전문 선수로 이어지는 단계적 승강 시스템을 사업으로 운영해온 점이 주요 강점으로 작용했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앞으로도 종목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겨울을 이긴 자가 봄을 지배한다”…2·3진급, 경륜 판 뒤흔든다 02-24 다음 "학업 때문에 못 가요" 트럼프 초대 거부한 美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