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정재용 "곱창집 영업정지는 사실 무근…법적 대응 착수" 작성일 02-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3Aj6mj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8394b2826c149ed9bcf036e8568f2422d760cfd02df3994d6d5dda5c43ecde" dmcf-pid="q10cAPsA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용과 이하늘(형제곱창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163419172zvpn.jpg" data-org-width="600" dmcf-mid="77L3FCqF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163419172zv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용과 이하늘(형제곱창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dabba0740d3effb789baaf376e455fc4572a21ea95cfb79a14f24ab9331947" dmcf-pid="BtpkcQOc5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DJ DOC 이하늘 정재용이 자신들이 운영하는 곱창집이 영업정지 당한 적이 없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072a8794dbfdcc18e312d1f615e4849a986e90f46e9f41ad0cc4b44e5c57de0" dmcf-pid="bFUEkxIktV" dmcf-ptype="general">이하늘·정재용 측은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e3c9f4ea5982f2d8d4cdb07a7c8bbd8ab76ba9f66b0f228bd1c48a092bb574" dmcf-pid="K3uDEMCEX2"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일부 렉카성 유튜브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 숏폼 플랫폼을 통해 '연신내 형제곱창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연신내 형제곱창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b617f1e7c9b62d8acc06ae2f3b15698953d76eaa751ebe621dba5e8b8c4965" dmcf-pid="907wDRhDG9" dmcf-ptype="general">이어 "근거 없는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의 확산은 매장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은 물론, 매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협력 관계자들의 생계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며 "본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판단했으며,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a533318fffc1b1c311cc86789479582aec3aef78a194957588630b763ae6697" dmcf-pid="2Jo03hB3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향후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 유포 및 악의적 비방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479981ffec13df467a4dc91a6eb75be465f91b7a6d16e53463e60ba20002d35" dmcf-pid="Vigp0lb0Zb" dmcf-ptype="general">끝으로 "연신내 형제곱창은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식자재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고객 여러분께 신뢰로 보답하는 매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fe2d802606fd4d5016eedbfeae6b4848c9e87b50d06bdb6ef7468f04ed98f9" dmcf-pid="fnaUpSKpHB" dmcf-ptype="general">최근 김규리는 해당 식당에서 팬들과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다. 채널 '김규리tv 몹시' 구독자들과 함께한 자리로, 팬들과의 교류 차원에서 마련된 모임이었다. 현장에는 이하늘과 정재용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6049a8cb42c2e7c2bedc729a359c010218eccd32c0592189ecd332235700112f" dmcf-pid="4LNuUv9Ut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식품위생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 같은 내용을 구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458cce9dd8821d8b09dad1bb3b17ede551bed71ef779c4600e476316821bc63" dmcf-pid="8oj7uT2u5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하늘은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규리가 팬클럽 사람들을 대접하고 싶다고 해서 자리를 전체 예약하고 계산했다. 팬 서비스 차원에서 '오빠 노래 한 곡 해줘라' 해서 불렀고, 거기서 김규리가 신나서 한 번 춤을 춘 것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31c65fc8fdb8594405611bddc8c6e55fe11c71bcd15a8b9c3b604690a74db6" dmcf-pid="6gAz7yV7H7"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불법 영업을 한 것도 아니고, 그걸로 장사를 하는 집도 아닌데 단속이 나왔다"며 "그 한 장면을 가지고 신고를 엄청 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규리나 저를 '좌빨' 취급하며 죽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신고를 엄청나게 때린 거"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f988547f1f6b5d986cd8186fbc06680017fe3babc4d1ab5599250cd0e224529" dmcf-pid="PacqzWfzGu"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황제' 태진아, 안방 적신 애절한 보이스…'가시여인아' 무대 성료 02-24 다음 ‘현역가왕3’ 차지연의 얼얼한 반전? “새로운 도전…후회 없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