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32억 투입 ‘과학기술혁신펀드’ 출범…12대 국가전략기술 집중 지원 작성일 02-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반도체·AI·첨단바이오·양자 투자<br>- 향후 4호 펀드까지 조성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WoL2kL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30f720ca118b066229aeef3d30e895091fe8ab23e456d248127803d49dc2b" dmcf-pid="zh4GYEFY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d/20260224163646039tyvy.jpg" data-org-width="860" dmcf-mid="unQ5ZmUZ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d/20260224163646039ty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c6d21bfb3707423519202f76f25bbfe53f9ed7e3081dc0162fb8152d05657f" dmcf-pid="ql8HGD3G50"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부가 7632억원 규모의 제1호 ‘과학기술혁신펀드’를 조성, 12대 국가전략기술 혁신기업에 집중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d63a4f3fd82b396214422ad18a7dea1fa9ca1658f09a0abe94af12478e99339" dmcf-pid="BS6XHw0H53"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및 IR 행사를 개최하고, 과학기술혁신펀드의 본격적 투자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2bdc7ce39e765ebc91810d383ab382cb9ce94c829c2cd2e9af84c73840b5c3a" dmcf-pid="bvPZXrpX5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혁신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와 기술사업화 기업에 중점 투자하기 위해 정부 출자 없이 민간이 주도하여 조성하는 약 1조 원 규모 조성을 목표로 하는 과학기술 특화 펀드다.</p> <p contents-hash="f58807bac256380eec6f240aebf015e9d3f70f5d45af76b9d990604f796d0893" dmcf-pid="KTQ5ZmUZtt" dmcf-ptype="general">국가R&D자금을 예치·관리하는 연구비관리시스템(통합Ezbaro)의 전담은행(신한은행·IBK기업은행·우리은행)이 4년간 4940억 원 규모의 모펀드(연평균 약 1200억 원을 출자)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간투자를 유치하여 매년 여러 자펀드를 결성·운용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289980114d06eb2f94bb39518ec28ce3992bc03691bbb39cf8af188df76f6ecc" dmcf-pid="9yx15su551" dmcf-ptype="general">지난해 2월 과기정통부와 전담은행, 한국연구재단, 신한자산운용(펀드 운용사) 간 MOU를 통해 펀드 조성이 결정된 이후 과기정통부는 시장동향과 민간·정책 수요분석, 관계 부처 및 출자은행과 협의를 통해 12대 전략기술 중 5개 분야를 제1호 펀드의 중점투자분야로 확정했다. 각 중점투자분야 운용사 공모 결과 ▷반도체·디스플레이(4010억원) ▷인공지능(AI)(1440억원) ▷첨단모빌리티(490억원) ▷첨단바이오(1076억원) ▷양자(616억원) 등 5대 중점 분야에 총 7632억 원 규모의 자펀드가 결성됐다. 당초 목표결성액(2559억 원) 대비 약 3배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이는 민간 자본 시장이 우리나라 기술 기반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각 자펀드는 목표결성액 내에서 중점 분야 기업에 30~40% 이상(초과결성액은 15~20% 이상) 투자하며, 중점 분야를 포함한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 기업에는 60% 이상(초과결성액은 40% 이상) 의무 투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9984ecc50ac19fdcaf71c41d479a02b7adea920ad6dbfcdada1ca857d15a914" dmcf-pid="2WMt1O7115"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과 자펀드 운용사들이 참석, 기업 현황 발표와 투자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오후 결성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장관, 전담은행장, 모펀드 및 자펀드 운용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첫 펀드 결성을 축하하고 향후 펀드 운용 계획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a6e44fa180a659da710ac0df2b44d955c2fcd0e7be17f71934df6900d85b437e" dmcf-pid="VYRFtIzttZ"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과학기술혁신펀드가 성공적으로 결성되어 국가전략기술 분야 기업 지원을 위한 큰 동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 투자 유인과 기업 지원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값 급등에 금은방 도둑도 활개…귀금속점 특화 AI 보안 솔루션 뜬다 02-24 다음 올림픽 금메달 딴 美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트럼프 초청 거부...WS 우승팀 다저스도 '곤혹'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