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한테 역고소당한 나나, ‘강도 재판’ 증인 불출석 의사 밝혀 작성일 02-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Hg5su5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9d6d0f685d2a4e5070ae86cef3c8202279b1ddd18defdf5d7b0ec4eb713aa" dmcf-pid="u9Xa1O71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d/20260224162538692gnpc.jpg" data-org-width="550" dmcf-mid="pD4WPpiP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d/20260224162538692gn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883c540cfd04efc6efb9c867ef4fe9a71a1301107bc2c74e746a639808123" dmcf-pid="72ZNtIztH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강도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법원에 전달했다.</p> <p contents-hash="8e6d1408379a1fc3afc7b9c55f9528281860eb5066d871fa1a8c880f3873ebbd" dmcf-pid="zV5jFCqF5u" dmcf-ptype="general">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나는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 씨의 재판을 맡고 있는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에 지난 20일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냈다.</p> <p contents-hash="6630fdea2aa6620561fd082bedf818a3b5ad80057db687578793966d3e8fd706" dmcf-pid="qf1A3hB3YU"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한 혐의(강도상해)로 재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2fa33d532e1aa8e8cc292d628cba60d66b9a61a15c9118355016af8a28ac7d5" dmcf-pid="B4tc0lb01p" dmcf-ptype="general">당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몸싸움 끝에 A 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이 과정에서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957413dcb1b9d6fc6813a66d5b1151fc13bada77d5a099844587f92ebf138f3" dmcf-pid="bbGoZmUZ10" dmcf-ptype="general">구속기소된 A 씨는 자신의 죄를 반성하기는 커녕 지난해 12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나나가 먼저 흉기를 들고 자신을 공격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경찰은 나나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cdfe2e737459073161aaba7422b73c60fff3b82dfdbb2da5d7c7244be3ccae7" dmcf-pid="KKHg5su5H3" dmcf-ptype="general">나나 측은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이라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해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715ad51809f3cf6b534fb5e832708c90c69f7a07528bab1032b1ae2d6401d59" dmcf-pid="99Xa1O71GF" dmcf-ptype="general">A 씨는 최근 첫 재판에서도 강도 혐의를 부인하며 피해자 행세를 했다. 그는 “사다리를 이용해 나나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도의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며 “발코니 창문이 열려 있어 단순 절도 목적으로 집에 들어갔다”고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977fa75733f8c6ed546e320449c52b8bc1fe19ce5cfc86425f476171fd7d6301" dmcf-pid="22ZNtIztXt" dmcf-ptype="general">또 “나나와 나나 모친과 대치할 때 오히려 모녀로부터 저항하는 처지였다”며 “나나 모친의 목을 조른 것도 사실이 아니다. 나와 나나 모친 모두 (대치 상황이) 끝났는데 나나가 갑자기 내게 달려들어서 칼로 내 목을 찔렀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호 PD “‘마니또 클럽’ 제니 아이디어, ‘무도’처럼 새 시대 열고파”[인터뷰] 02-24 다음 YG 떠난 이수현, 얼굴 반쪽된 근황 포착…악뮤가 걸어갈 길 파트2 연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