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플라멩코 연습만 3개월, 준비 과정 쉽지 않았다" 작성일 02-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fPhgGh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4b137333a304835b6449c9ceb21df343e8ab07c89fe1bce401f83e61b05f8" dmcf-pid="Zv8xSNXS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매드댄스오피스'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염혜란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2.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62630806dd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Gl28ILWI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62630806dd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매드댄스오피스'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염혜란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2.2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01e42cdfb9243579b31eb184f99784c1ef77ae52dd6eb401c271ea14b2946" dmcf-pid="5T6MvjZv0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염혜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플라멩코를 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9eb5a2e12746971ad954c52e6b570adaedad049a9f07e16bcba59940eb37dd9" dmcf-pid="1yPRTA5TU1"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2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작품을 위해 플라멩코를 3개월 동안 연습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a070d8e1f0de68ffb6835ad3cfe6b40633e85898b0a73e6ccdcf45fb1237d54" dmcf-pid="tWQeyc1yF5" dmcf-ptype="general">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조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5346becd0f2ab783735855d54150a76266d0a14eb04b7ee08e6cd5ad9da7085d" dmcf-pid="FYxdWktWFZ" dmcf-ptype="general">'매드 댄스 오피스'로 새로운 연기 도전에 나선 염혜란은 24시간 빈틈없는 삶을 살아왔지만 한순간에 흔들리게 된 구청 과장 국희 역을 맡았다. 그는 "원톱 주인공이 아닌, 투톱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촬영했다. 영화를 찍으면서도 주인공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똑같이 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특히나 주인공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뤄지는 자리이구나 싶었다. 제가 떨릴 때 조연 배우 분들이 채워주시는 걸 보고, 저 역시 이런 도움을 줬겠구나 싶었다. 또 전체적으로 주인공이지만, 빠지는 촬영 회차가 없어서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감정 중심을 잡는데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ebcd964be3f6617cf5263c92cfc8d25bf04b78e5115ee3be01f3f0156ae763" dmcf-pid="3GMJYEFY0X"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에서 플라멩코를 소화한 그는 "춤을 3개월 정도 연습했다. 선생님도 플라멩코는 워낙 어려운 춤이어서 단기간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저 역시 동작을 하면서도 어려웠지만, 선생님을 따라 하면 흉내 내는 것처럼만 보일 것 같았다. 이 춤은 영혼의 춤이고, 한의 춤이기 때문에 감정을 담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0NFUa4waUH"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J DOC 이하늘·정재용 “곱창집 영업정지 당한 적 없다” 02-24 다음 태진아, '가시여인아'로 안방 울렸다…25년 사랑 담아 애절 열창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