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방송서 성매매 어플 실체 폭로…"현직 검사 개입" ('아너') 작성일 02-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La1O71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765f5ba75bc3e57ffff4c655a9d66871d80a73b3056d9ebb9954e76eadc99" dmcf-pid="2vKVmJvm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62745663ur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p8ILWI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62745663urf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030de3ff2f43e381a77fd205517a294e30db612e8e360cdb498e2c4f409b7" dmcf-pid="VT9fsiTs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62746999hfrr.jpg" data-org-width="1800" dmcf-mid="KI8QlaHl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62746999hf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8b65933faed147732c4c5f52be1927570ac69c78d52e3037ffb07354b33b63" dmcf-pid="fy24OnyOHp"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이나영이 다시 한 번 카메라 앞에 서기로 했다. 24일 본방송에 앞서, ‘아너’ 제작진은 생방송 중 이나영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커넥트인’에 대해 라이브로 폭로한다”고 예고하였다. 이는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fc99be651efc38a28f7ce9ca6f30ec1c939a50f5cfeefa3701164dd88d0d496" dmcf-pid="4WV8ILWI10"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는 지난 방송 직후 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커넥트인에 대한 한 방이 간절하다”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윤라영(이나영)이 박제열(서현우)가 설계한 덫에 걸려 짙은 어둠 속에서 그와 독대하는 소름 돋는 마지막 장면은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22d4cebfe27beeb5b67fe72644b2695083acbcf13d4be2bce6217838238fdf8" dmcf-pid="8Yf6CoYC53" dmcf-ptype="general">더욱이 박제열이 기소유예 처분으로 ‘커넥트인’에 끌어들인 또 다른 성착취 피해자가 의식을 잃고 호텔방에서 발견되는 충격적인 현장이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은 분노가 최고조에 달하는 상황이다. 아내 홍연희(백은혜)에게 가해진 박제열의 무자비한 폭력성까지 드러나자, 그와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향한 응징의 목소리가 거세졌다.</p> <p contents-hash="0eaa44e33596e20930463eeb6b310276d736c43eacff49e0e2923c42c218d8af" dmcf-pid="6G4PhgGhGF"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될 8회에서는 벼랑 끝에 몰린 윤라영과 박제열의 대치가 본격화된다.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은 윤라영에게 “난 너한테 충분한 기회를 줬어. 어디 한번 부서져 봐”라는 비열하고 노골적인 경고를 전한다. 하지만 윤라영은 무너지지 않고 생방송 카메라 앞에서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비밀 성매매 어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현직 검사가 개입되어 있습니다”라고 폭로할 예정이다. 이 폭탄 발언은 실시간으로 중계되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것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422cc79378974347852795ac3e463768e71696d1c5f35e1e60794ecaf8aadc32" dmcf-pid="PH8QlaHl5t"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는 강신재(정은채)와 황현진(이청아) 역시 충격에 휩싸인다. 이번 폭로가 가져올 파급력이 만만치 않음을 짐작케 한다. 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박제열의 폭발도 이목을 끈다. 집무실에서 통제 불능의 분노를 터뜨리는 모습과 기자들의 질문 세례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은 벌써부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윤라영의 작심 폭로가 박제열과 ‘커넥트인’의 견고한 카르텔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c74f766fe4d69b70bc72cab6bc6e2ea85e865318a21025dfa627d11a208dbd1" dmcf-pid="QX6xSNXSH1"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윤라영의 작심 폭로가 어떠한 후폭풍을 가져올지, 그리고 박제열이 이 폭로로 인해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가 8회의 핵심”이라며 “또한 레전드를 갱신할 짜릿한 엔딩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놓치지 말고 본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4a5d4d5a34d70c524e3c2f38167ea07fc73e9c1b3fb4a4c5b81a653962e94e" dmcf-pid="xZPMvjZvZ5"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8회는 24일 밤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07aef7e6b3ebdcce3493f9c800b4c56279d8e4fabcda3db50fb9067560029fb" dmcf-pid="yivWPpiP5Z"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 = ENA 월화드라마 '아너', TV리포트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127억에 한남더힐 매도…7년 만에 85억 차익 02-24 다음 "HBM만으론 AI 추론 감당 못 해"… 메모리 한계 돌파할 'CXL' 주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