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MWC26서 K스타트업 글로벌 동반성장 나선다 작성일 02-2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개사 단독 전시관 운영<br>투자 유치 설명회도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rUSNXS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c34f61aa38c8d9e63055f327804968ec7c788f262bd46a8b287b3d3eafe11" dmcf-pid="pimuvjZv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은 ‘MWC26’의 부대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에서 AI·ESG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들을 위한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고, 이들의 글로벌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까지 함께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메사쿠어컴퍼니 이지훈 대표와 임직원들이 ‘SKT 스타트업 전시관’의 슬로건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k/20260224162404512uutc.jpg" data-org-width="700" dmcf-mid="FpdvN8rN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k/20260224162404512uu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은 ‘MWC26’의 부대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에서 AI·ESG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들을 위한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고, 이들의 글로벌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까지 함께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메사쿠어컴퍼니 이지훈 대표와 임직원들이 ‘SKT 스타트업 전시관’의 슬로건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78f0bcaba56712f4af847ff493b94cc412eebd7ca799e1a2ce160f84874849" dmcf-pid="Uns7TA5Tv6" dmcf-ptype="general"> SK텔레콤이 다음 달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의 부대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에 단독 전시관을 열고,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div> <p contents-hash="371a8e298bcbb758c2082c960fc77c5360cc1fb8e18a1ba79f488aa9f03aeb0c" dmcf-pid="uLOzyc1yS8"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다음 달 2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과 ESG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15개 스타트업과 함께 동반성장 비전을 제시한다고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08f0596960d1c9bcf22d8d25aab970b38295d057169ee19b16317c758039e0a" dmcf-pid="7oIqWktWh4" dmcf-ptype="general">4YFN은 향후 4년 뒤 MWC 본 전시에 참가할 만큼의 잠재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박람회다. SK텔레콤은 지난 2019년 첫 단독 전시관 운영 이후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로 6회째 참가를 이어오며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등용문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올해 전시관 주제는 ‘SKTCH(스케치) Today, Change Tomorrow’로, SK텔레콤의 스타트업 협업 플랫폼인 ‘SKTCH’를 통해 내일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상생의 의지를 담았다.</p> <p contents-hash="abc8a6504487b26fac4b76297cfb145f807283d987de2b01761731749a6421db" dmcf-pid="zgCBYEFYlf"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전시에는 보안, 공간, 콘텐츠 등 실생활과 산업 전반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혁신 기술들이 대거 포진했다. 얼굴인식 AI 솔루션으로 금융 및 공공기관에 신원확인 기술을 공급하는 ‘메사쿠어컴퍼니’를 비롯해 3D 공간 자동 생성 기술의 ‘브로즈’, AI 제품 분석 플랫폼을 운영하는 ‘콕스웨이브’ 등이 참여한다. 또한 법률 번역 특화 AI의 ‘베링랩’, AI 추론 최적화 엔진의 ‘에너자이’, 분산형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라우드 기술의 ‘에이아이브’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5cd22b642ab16914514fff36b9d0b505136d56f4ec0fc3c856cbc366c1f6c" dmcf-pid="qahbGD3G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WC26’의 부대행사인 ‘4YFN’ 내 ‘SKT 스타트업 전시관’의 조감도. <사진=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k/20260224162405792vlvw.jpg" data-org-width="700" dmcf-mid="3h5MuT2u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k/20260224162405792vl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WC26’의 부대행사인 ‘4YFN’ 내 ‘SKT 스타트업 전시관’의 조감도. <사진=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6c97ed902c7b28ceba71f4e9b21890c9323d6387e9333e8d07f14b13ce59d6" dmcf-pid="BJrUSNXSC2" dmcf-ptype="general"> 환경과 사회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ESG 분야 스타트업의 참여도 눈에 띈다. 생체데이터 기반 스트레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트레스솔루션’과 AI 기반 재생에너지 관리 솔루션으로 SK텔레콤의 가상발전소(VPP) 구축에 참여한 ‘식스티헤르츠‘가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AI 기반 마음 건강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는 ‘유쾌한프로젝트’, 자연 생태계 복원 솔루션의 ‘인베랩‘, 탄소 저감 기술의 ‘포네이처스’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 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8d21d70865f8cf9a3e7b621104d1ebbf525217ff6716251a4f903b186e4e0b13" dmcf-pid="bimuvjZvh9"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은 단순 전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위한 후속 지원에도 공을 들였다. 행사기간 중인 3월 4일에는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유럽 주요 벤처캐피탈(VC) 관계자들을 초청해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메사쿠어컴퍼니와 스트레스솔루션 등 7개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각 사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0f552c07d63d834e741349560f0ddc5737d54bdbcd44adaafce98bf0e9c5b14" dmcf-pid="Kns7TA5TyK" dmcf-ptype="general">엄종환 SK텔레콤 ESG추진실장은 “혁신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번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며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IPO 앞둔 퍼플렉시티, 갤럭시 S26 탑승으로 글로벌 AI 전쟁 재점화 02-24 다음 "이제야 봄인가 보오" 봄을 여는 3월 기대작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