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사무실 박살내면서 플라멩코 춰, 매력적인 장면" [ST현장]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X7iKAi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9a4f44d2bafd57de01db08b1ef8424eb940a5cf0ae1d1791d4638bac43253" dmcf-pid="0dZzn9cn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161450412ncem.jpg" data-org-width="600" dmcf-mid="FMFKa4wa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161450412nc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0b5c4a64ed37f3857af570f00edab7593c4556d8f7b92e4304715cc179dac2" dmcf-pid="pJ5qL2kLC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이 플라멩코 춤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8c7b11eef68b396496568d15ae238a9dcc91c55cc0cacdef6f398920cde1a68" dmcf-pid="Ui1BoVEol4"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제작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그룹 문)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조현진 감독, 염혜란, 최성은, 아린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b6db58ea56614e06c43490ac11e7b11bb4a74c047e5d9e7d10497f52dc8a1d4" dmcf-pid="untbgfDgSf" dmcf-ptype="general">'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2aaf187e1c4e636af07a6df5668fd0af02d5709bb8b6e9b2e8856bd8b66fc23a" dmcf-pid="7LFKa4waTV" dmcf-ptype="general">이날 염혜란은 극 중 플라멩코를 직접 소화했다. 그는 "3개월 연습했다. 선생님이 플라멩코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춤이 아닌, 어려운 춤이라고 하시더라. 선생님을 따라하려고 하면 흉내내는 것밖에 안되더라. 영혼의 춤, 한의 춤이라 그 표현이 조금 더 어려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5221976d6d5a131ac646b59929107456e023e57e00fadec6a7beb0e03a3059" dmcf-pid="zo39N8rNh2" dmcf-ptype="general">이어 사무실에서 춤을 추는 장면도 소화한 그다. 염혜란은 "대본을 보면서도 매력적인 장면이라 생각했다. 이 곳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상상을 무대로 재현하는 장면이라 찍으면서도 흥미롭겠다 싶었다. 찍으면서 넓은 사무실을 박살을 내면서 춤을 춰야했기에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했다. 또 독무라서 기댈 곳이 없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7844a9971952bc8cd9f46697de52ac5f2fb604b3938308dcc8d801c4d4411bb9" dmcf-pid="q9IHftRfy9" dmcf-ptype="general">'매드 댄스 오피스'는 3월 4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B2CX4Fe4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3개월간 플라멩코 연습, 영혼 표현 어려웠다" 02-24 다음 힙합 성공 보증수표…조Pd의 ‘초코’, 올데프 잡을 혼성그룹 될까 [현장 LIVE]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