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예찬 “소속사 대표 조PD와 협업, 많이 성장했다”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j5pSKp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a1c7ade78ffcf787029ceb056ae673b9b345fc5b44a69fe0a9df5908dc482" dmcf-pid="PYA1Uv9U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초코 예찬, 사진제공|초코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khan/20260224155617694tba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17gkxIk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khan/20260224155617694tb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초코 예찬, 사진제공|초코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7135e8792e9066323aa6be68f632583b2a3a15193da5d164dffdf712627f8" dmcf-pid="QGctuT2upl" dmcf-ptype="general">초코엔터테인먼트 첫 패밀리 프로젝트 그룹 초코(예찬·태조·윤지·안판) 예찬이 소속사 대표기도 한 프로듀서 조PD와 협업으로 성장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e3df193c8d74f6a5ccdec46c101f581c2ccb09e53f542ce86e8a4f713e548bf" dmcf-pid="xHkF7yV7ph" dmcf-ptype="general">예찬은 24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ChoCo La Famili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조PD가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랩 피드백을 많이 해줬다. 그 덕분에 랩 스킬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8bf155ccb63cae6fd221ef2d1effc7966ffeeb3a67b2a552e80fc85c86118d" dmcf-pid="yd7gkxIk3C" dmcf-ptype="general">그는 “랩 피드백을 받으면서 1세대 힙합 프로듀서는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며 “패밀리 앨범을 함께 작업하면서 많이 소통했고, 디테일에 있어서도 앨범 완성도가 높아졌다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181a4792cc2e078aa5c81792eb26d0df571df8a216e6ef26c34d2790b9bc7d3" dmcf-pid="WJzaEMCEpI" dmcf-ptype="general">이어 “이 패밀리 앨범을 조PD가 처음 계획했는데, 이 앨범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지금처럼 성장하진 못했던 것 같다. 또 멤버들과 소통하고 앨범을 만들어가면서 아티스트로서도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ee8e89f9980ba1520ff2e935efe82f21153c465d73b7f613efefb2ff64ee96" dmcf-pid="YeuocQOcUO" dmcf-ptype="general">함께 자리한 윤지 역시 “조PD가 매주 연습 때마다 회사에 와서 조언과 응원을 해준다. 데뷔라는 게 어려운 일이라서 항상 걱정을 많이 하고 힘들어했는데, 그럴 때마다 조PD가 현재를 보고 집중하라고 조언해줘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44a76853bf6b4b611bed79829a821b368e2b050f7a0338da98fdd711d544f4" dmcf-pid="Gd7gkxIk0s" dmcf-ptype="general">초코1 예찬, 태조와 초코2 안판, 윤지가 합류해 기대를 모았던 이번 앨범은 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한다. ‘초코 라 파밀리아’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이다. 네 멤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을 가장 솔직하게 표현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온전히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HJzaEMCEzm"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곱창집에서 만난 이하늘·김규리, '구청 단속' 받은 이유 02-24 다음 “사람 말고 배추 묻는 건 처음”…‘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의 강제 귀농 스토리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