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첫 남성 ‘아시아 vs 아시아’ 챔피언전… 조슈아 반-타이라 격돌 작성일 02-24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4/0000736535_001_20260224154811411.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사상 첫 아시아 남성 선수들간의 타이틀전이 성사됐다.<br> <br>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이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일본)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벌인다. 이들은 오는 4월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맞붙을 예정이다.<br> <br> MMA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스타들의 대결이다. 2000년대생이라는 점이 공통점, 더불어 UFC 최초로 아시아에서 태어난 남성끼리 맞붙는 타이틀전이기도 하다.<br> <br> 2001년생인 반(16승2패)은 지난해 UFC 323서 4차 방어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를 상대로 벨트를 가져왔다. UFC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챔피언이며, UFC 최초의 2000년대 출생 챔피언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4/0000736535_002_20260224154811548.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6연승을 달리며 1차 방어전에 돌입한다. 반은 2년 만에 광속으로 랭킹을 올렸다. 그는 8번의 KO, 2번의 서브미션, 세 번의 1라운드 피니시를 기록하고 있다. 인상적인 타격 능력과 빼어난 격투 지능을 자랑하며 판토자와 브랜든 로이발, 브루누 실바, 츠루야 레이를 상대로 이겼다.<br> <br> 반은 UFC 플라이급 타이틀전 사상 최단 시간 KO 기록과 UFC 사상 최다 분당 유효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타이라를 상대로도 옥타곤에 올라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점쳐진다.<br> <br> 타이라(18승1패) 역시 지난해 UFC 323에서 승전고를 울린 바 있다. 당시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에 맞서 TKO 승리를 거두고 첫 타이틀 도전 기회를 얻었다. 모레노에게 커리어 최초 피니시 패배를 안긴 순간이다.<br> <br> 타이라는 2000년대생 최초로 UFC 메인 이벤트에서 승리한 파이터다. 8번의 서브미션, 6번의 KO, 8번의 1라운드 피니시를 작성했다. 앞서 모레노를 비롯해 박현성, 알렉스 페레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승리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4/0000736535_003_20260224154811680.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김진수 제18대 KISIA 회장 “협력과 연대 통해 ‘글로벌 보안 3강’ 현실로” 02-24 다음 올림픽 금메달 딴 미국 女 아이스하키 대표팀,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초청 거절…“학업·소속팀 일정으로 초대 응할 수 없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