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박남정 딸·최재원 딸과 묘한 삼각관계에 눈치.."과호흡 온다" 작성일 0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rF9ZQ9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21584ad905027d26fc368aeb9ab953f874ce7004c7f60d1020b286cdabe3e2" dmcf-pid="Xzs0V1MV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54105551dmax.jpg" data-org-width="540" dmcf-mid="fA8EvjZv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54105551dm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f1fd8dc34e2b7298dc0593e69d209ebc3694b092814a6fcbfaaecd6955e666" dmcf-pid="ZKh760J67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묘한 삼각관계 속에서 눈치를 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fc5559cbd56fcb34be9c1ecb6fc40c3be33086032da1ea37033ba64221d3d9c" dmcf-pid="59lzPpiPuu" dmcf-ptype="general">내일(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1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남정 딸 박시우와 최재원 딸 최유빈과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한 윤민수 아들 윤후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b101e6f871ba8cd6c53f8185c77d708e69a36b7ad0f11324147e4ab9d3b1b48" dmcf-pid="12SqQUnQz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후는 시우와 즉석밥을 찾던 중 라면을 발견하고는 반가워했다. 이를 본 시우가 "라면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냐. 이따가 하나 끓이자"라고 제안하자, 윤후는 "내가 한번 잘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에 시우는 "같이 하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7d057e6ca77f584877e79e1953548741082e8e67cb9310747d5a05a80c3c8d9" dmcf-pid="tVvBxuLx0p" dmcf-ptype="general">한편 홀로 요리 재료를 손질하던 유빈은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의식한 듯 뒤를 돌아봤다.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유빈이는 일하러 온 사람이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아빠 최재원 역시 "귀는 완전히 뒤로 열려있을 텐데"라며 안쓰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75beaf8ed0e3c41313dc698ce35f1226b3868305c9d2fe34ca00a97caed24" dmcf-pid="FfTbM7oM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54105752gc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3Mj6mj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154105752gc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fddb3e5110c098bd26403ac56c6cf3e641bb1ac78687cf2f9e6f7b96bc582c" dmcf-pid="34yKRzgR03" dmcf-ptype="general"> 유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신경이 쓰이긴 했다. 내심 윤후 님이랑 같이 팀 하고 싶었는데 시우 님이 윤후 님께 장난스럽게 말도 걸고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티는 안 냈지만 속으로는 좀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ba47d8b85e96a15634b3b655854381c701e70584420b41be2973b71b997ac2" dmcf-pid="08W9eqaeUF" dmcf-ptype="general">이후 윤후가 구운 스테이크가 완성됐고, 그는 시식을 준비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두 분이 나한테 호감을 표현한 것 같았는데 뭔가 한 분한테만 먼저 먹여드리면 다른 한 분이 좀 서운해할 것 같았다. 그런 게 계속 걸렸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를 본 윤민수는 "그냥 네 입에 넣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4f05e7229b29d55913fb6b6718d159503654ade937ae5bda751912599b4e8af" dmcf-pid="pLpecQOcFt" dmcf-ptype="general">두 사람 사이에서 눈치만 보며 연신 힐끔거리던 윤후의 모습에 김성주는 "윤후 과호흡 온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조한, 남다른 딸바보 클라쓰 "클럽에도 같이 데려가" (피식쇼) 02-24 다음 남지현 “‘은도적’ 홍은조, 사랑 많고 대담해…나와 싱크로율은 50%”[인터뷰③]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