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연프’ 경력직 홍종현 “연프 섭외도 열려있죠” 작성일 0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KZKXPK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90983076447a1ba6efe4f57f5edc12d73fb545ab6438a68f52193da8a00d5" dmcf-pid="5c959ZQ9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4526181trem.jpg" data-org-width="1600" dmcf-mid="G5QvpSKp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4526181tr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51420b10e0a38a7e38e083044be1d83e83188fb4f51c70cb0a6dcd3e7d6595" dmcf-pid="1k2125x2F7"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비혼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가 글로벌 OTT를 휩쓸며 순항 중인 가운데, 2달여 사이 두 작품에서 완전히 다른 얼굴로 커리어 최대 연기 변신을 단행한 홍종현에 시선이 모인다. </div> <p contents-hash="290379ed4112edecda6a8f96381864082342087e211abd08f1acfd872b65b19b" dmcf-pid="tOQuQUnQzu" dmcf-ptype="general">앞선 작품에서 섬뜩한 광기를 가진 소시오패스를 연기한 그는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주인공 장희원(오연서)의 15년 지기이자, 친구의 갑작스러운 임신조차 사랑으로 포용하는 ‘유니콘 남사친’ 차민욱 역을 맡아 삼각 로맨스의 중심에 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dde2bff03a2fd13ae917107741755dc4b7082f6abb5997aeb24a944484598" dmcf-pid="FIx7xuLx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4527621jntk.jpg" data-org-width="1600" dmcf-mid="HSmbdBNd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4527621jn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eadd592fe90c6300541c64709865aefcbc5ebdb9227d6ccd6485cbcfb0d5d9" dmcf-pid="3CMzM7oMzp" dmcf-ptype="general"><strong>“연서 누나랑 감독만 믿고 갔죠”</strong> ‘아기가 생겼어요’는 홍종현에게 커다란 도전이었다. 개인사 문제로 하차한 윤지온에 이어 ‘구원투수’로 투입됐다.</p> <p contents-hash="50623ceb8e198eca82a9059dbcf25f243fc44f4b39a89bfaf864b8d714cd38d4" dmcf-pid="0hRqRzgRp0" dmcf-ptype="general">“작품에 들어가기 전부터 배우끼리 서로의 톤이나 호흡을 맞춰요. 그런 것들이 숙지 된 상태에서 실제 촬영에서는 ‘케미’로 쭉 달려 나가거든요. 이미 다른 배우들끼리 호흡이 맞춰진 후에 들어가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죠. 그래도 예전에 잠깐 상대역으로 만났던 (오)연서 누나와의 호흡을 믿었던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ae3b27400015c0361e3b224a235099894127c13fa2ce7a713cb607e8e92fc3ef" dmcf-pid="pleBeqaeF3" dmcf-ptype="general">작품에 스며들기까지 촉박한 시간은 오히려 그를 각성시켰다. 연출자조차 “주어진 시간 대비 대본을 너무 완벽하게 외워 온 것 아니냐”며 놀랐을 정도다. 그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때 “초집중하게 되지 않냐”며 이번 작품이 그랬다고 돌이켰다.</p> <p contents-hash="3fcb1873848b4dd7d16dd88cb132540195089a35fbd3a7af63d4f39fc00809a1" dmcf-pid="USdbdBNd7F"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전작 ‘친애하는 X’와 완전히 상반된 캐릭터를 펼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역할 대비를 위해 외적인 변화부터 신경 썼다고 했다. 전작의 문도혁이 흠잡을 데 없는 ‘무균실 같은 깔끔함’을 지향했다면, 차민욱은 최대한 꾸밈없이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했다.</p> <p contents-hash="77168423a9d9d185ebe0a6e3296abb47670c981c96dc4f3ac9081d3f12326a1b" dmcf-pid="uvJKJbjJzt" dmcf-ptype="general">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맡은 차민욱은 안방에 설렘과 위로를 전하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비현실적일 만큼 다정해 ‘유니콘 남사친’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p> <p contents-hash="17adca6c05ae9aee2ebe2c7eb977b7278e9c0039522cf4758e1c868323811c5a" dmcf-pid="7Ti9iKAip1" dmcf-ptype="general">“민욱은 제가 지금까지 연기했던 인물 가운데 가장 완벽하고 멋진 캐릭터예요. 실제 홍종현이라면 아마 15년을 기다린 민욱보다 훨씬 빨리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했을 거예요.(웃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231d88d273feeea8cd8a03289f88de394ba882f286a44af43c90017db0196" dmcf-pid="zyn2n9cn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4528918zksa.jpg" data-org-width="1600" dmcf-mid="XAKZKXPK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4528918zk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1e3f68fab6994eded6a41308883c9cd0edd4322b7c2015be8a41213420cd6f" dmcf-pid="qWLVL2kLpZ" dmcf-ptype="general"><strong>“전 부인과의 만남? 연프 출연에도 열려 있죠.”</strong>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해 어느덧 17주년을 맞았다. 데뷔 초 ‘연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성공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는 그는 “그런 의미에서 감히 성공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c9284c5f4e08c72c9ef1c4a3abafc2b2542e2f92a4353dabf62e2f736f6d0f7f" dmcf-pid="Bk2125x23X" dmcf-ptype="general">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회’해 화제를 모은 ‘전 부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가상 부부로 연을 맺고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유라의 유튜브 채널에 놀러 가듯 편한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의외의 폭발적인 반응에 놀랐다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da67baaeb0d1cbdbe3e6964398b8fa78c6b31de652d53ebf5069c0ced7fca2a" dmcf-pid="bEVtV1MV7H" dmcf-ptype="general">‘원조 연프’(연애 프로그램)의 ‘경력직’인 그는 향후 섭외가 온다면 출연할 의사도 있다는 깜짝 발언을 하며, 잘 생겼기로 널리 알려진 그의 반려견을 소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59d312745d62adcc7c1229e38669e86a61ec96772682346befa0025dd224b09" dmcf-pid="KDfFftRf7G" dmcf-ptype="general">“요즘 부모와 함께 출연하는 등 기상천외한 연프가 많잖아요. 반려견끼리 매칭해주는 연프가 있다면 ‘팔불출 견주’로 출연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3edf9151e6e7b803d02899ebdc4371d71ca9ddd191020e67ef3fdf6e850373ee" dmcf-pid="9w434Fe47Y"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PD 야심작' 혼성그룹 초코 "올데이프로젝트 존경, 배울 점 많아" [MD현장] 02-24 다음 [공식] '아이돌 출신' 프로듀서·'딸 아빠' 가수,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수사 협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