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다음달 3일 출시…"2억명 반한 석기시대의 재탄생" 작성일 02-2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테디셀러 IP의 방치형 RPG 변신에 관심집중<br>-'24기 군단급 덱' 규모로 압도적 전략 선사<br>-원작 핵심 재미인 포획·탑승 시스템 완벽 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24/0000076344_001_20260224154206372.jpg" alt="" /><em class="img_desc">스톤에이지 키우기 대표 이미지(사진=넷마블)</em></span><br><br>[더게이트]<br><br>넷마블이 오는 3월 3일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br><br>이 게임은 1999년 최초 개발 이후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대표 IP '스톤에이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석기시대로 회귀한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수백 종의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원작 특유의 감성을 한 손으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구현했다.<br><br>스톤에이지 키우기의 가장 큰 차별점은 기존 방치형 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덱 규모다. 이용자는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동시에 배치해 총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진형을 꾸릴 수 있다. <br><br>특히 원작의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대규모 레이드 '강림전'에서는 수많은 펫이 화면 가득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베르가, 모가로스, 얀기로 등 친숙한 인기 펫들이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해 수집욕을 자극하며, 각 펫의 속성과 스킬을 조합한 무한한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br><br>이용자 친화적인 수집 및 성장 시스템도 눈에 띈다. 최고 등급 펫을 획득할 수 있는 '포획권'을 퀘스트 보상으로 대량 제공하며, 태생 등급과 관계없이 애정하는 모든 펫을 최상위 등급까지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br><br>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석기시대 사회' 콘텐츠 역시 풍성하다. 서버 최강자를 가리는 '천공의 탑'과 '투기장', 타 이용자의 수확물을 실시간으로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과 힘을 합쳐 마을을 발전시키고 거대 적을 막아내는 '메카펫 사냥'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br><br>이번 출시를 기념해 게임 내 모든 펫을 무료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일 꾸준히 출석만 해도 최고 등급 펫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복싱 전설’ 파퀴아오-메이웨더, 11년 만에 다시 붙는다 02-24 다음 ‘람보르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