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작성일 02-2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24/0002792953_001_20260224154606037.jpg" alt="" /><em class="img_desc">김길리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라는 별명이 있는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김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람보르기니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김 선수를 위해 람보르기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를 배차한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공항에서 집까지 이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다.<br><br>김길리는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1위(2분32초076)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에 앞서 18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16일 여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24/0002792953_002_2026022415460606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3월 람보르기니 신차 ‘테메라리오’ 론칭 행사에 참석한 김길리 선수. 700크리에이터스 인스타그램 갈무리</em></span><br>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가속력을 자랑해 이번 올림픽 출전 전부터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이 함께했던 김 선수는 지난해 3월 람보르기니 신차 ‘테메라리오' 론칭 행사에도 등장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다음달 3일 출시…"2억명 반한 석기시대의 재탄생" 02-24 다음 조승희, O3 Collective와 전속 계약…이준호와 ‘한솥밥’ 먹는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