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는 아니지만, '도라이버'는 계속…조세호 정면 돌파 '엇갈린 반응' [엑's 이슈] 작성일 02-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1YUv9U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16e16231abbe842b977412ce8e9b11bc289b325f4152f0cb18d7ec6f0fe49" dmcf-pid="8ltGuT2u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53750721cbea.jpg" data-org-width="700" dmcf-mid="VCYNILWI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53750721cb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67dcdc42d1cc432fc45c4558f0fafbfbab43c7e7921213bbaf6e05c8ce45ee" dmcf-pid="6SFH7yV7X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조세호의 '도라이버' 출연이 계속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c09ce5dcf655b5f83cb25bf0c67423eaa1a8c716588b654891c4bfc4aebee48" dmcf-pid="PYutKXPK1W"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넷플릭스 시리즈 '도라이버: 더 라이벌'(이하 '도라이버4')이 첫 회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0912088a6ac0a278c9ed9ba7d98affd565d82a2a175b972800fa942831b3d64" dmcf-pid="QG7F9ZQ9Xy"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조세호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관계에 있어 더 주의를 기하도록 하겠다"며 논란 후 처음으로 카메라에서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505e2dc2673ba2bbe0a12ca57bc76aae6ce0b9f27f8d605b06494c4a31642b11" dmcf-pid="xHz325x2GT"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A씨에게 금품을 받거나 사업적으로 연루된 것이 전혀 없다고 강조하며 "예전부터 행사를 많이 다녔다. 지방행사 사회도 보고 결혼식 사회도 봤다. 그러며 알게 된 지인이고 지금까지도 안부 물으며 가끔 만나 식사하는 관계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98cde1827f05a744fd956085202617cb56c9ada74b81f5a97886ead280c6bc" dmcf-pid="ydEaOnyOtv"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무슨 가게를 홍보해서 뭐 한다는 건 아니다. 그건 (개그맨) 후배가 하는 식당이다"라며 "보여진 (술자리)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놀라고 저에 대한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거 같아서 '1박 2일'과 '유퀴즈'는 하차하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방송 활동 중단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5d127fb315dba9f86d6142940f827e02dabd6c866c3f9708b02ab8c7d9dae69" dmcf-pid="WJDNILWIXS"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도라이버' 출연은 복귀가 아니다. 원래 정해진 일정대로 촬영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조세호 역시 "복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며 "이 공간에서 제 역할을 다한다면 그 또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29d3b8ab1025a937e8f04b92c32790a8e8963226c2a4818edd7b879ed356c" dmcf-pid="YiwjCoYC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도라이버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53752051rahl.jpg" data-org-width="550" dmcf-mid="fwoecQOc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53752051ra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도라이버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7cc8ae11e117de917b38740b76c2def38dc4b82c464a4d0615b35e8afdb39a" dmcf-pid="GnrAhgGhHh"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초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식당을 홍보했으며 이들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A씨의 폭로가 화두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57d0e02a83b4d2ee2c8e30946eb1902f0befc7003b6005ccde5432645de1f816" dmcf-pid="HLmclaHl5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조세호 측은 "단순한 지인"이라며 고가의 선물 수수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e2ba5ad75976ad61eb0ac71c03f569c69bae1537f3835a84a9609923ea88ef84" dmcf-pid="XoskSNXS5I"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세호 측의 입장문에 A씨는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추가 증거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으며, 결국 조세호는 고정 출연 중이었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에서 자진하차했다.</p> <p contents-hash="7108e15d55cb7cbedcb3183865a003ab11b2d758fc00d0db92560e98c68cf35d" dmcf-pid="ZnrAhgGhZO" dmcf-ptype="general">그러나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는 하차하지 않고 새 시즌이 나오자 A씨는 "조세호 씨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는 더 이상 폭로하지 않았다"며 "그러나 3주 후 복귀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났다"라고 재폭로를 예고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0e52804fca67c1d8c476530eae590cb8815dc37007d32944f1fca7ec1ea1d13" dmcf-pid="5LmclaHlXs" dmcf-ptype="general">조세호의 '도라이버4' 등장에 시즌4를 기다렸던 팬들은 "기다렸다", "다섯 명이서 노는 게 제일 재밌다", "계속 복습했어요. 시즌4도 달리자", "평생 갑시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74e5ae5480d37b94490000c70e1b8eb9aa599a5546fa0df7d0bf51c9f529a69a" dmcf-pid="1oskSNXSYm"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도라이버'도 예능인데 복귀가 아니라니?", "무료 출연인가요?", "아직을 연락하고 지낸다니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듯", "OTT라서 가능한 건가" 등 조세호의 출연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34c0c5fbbbe59f117779b0c1789be631f5338f9af7b6646824a5342a219945c" dmcf-pid="tgOEvjZv5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contents-hash="29304128a8e1f76c22b11a7cf5d3e934f978016989cdd752ceb7e81ff9d88897" dmcf-pid="FaIDTA5TZw"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의 '짠한형', 음주 전과 연예인들의 '술자랑'이라니 [이슈&톡] 02-24 다음 퀀텀AI,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 모색 "양자-AI 시너지 내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