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플래그십 SUV의 진화"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출시 작성일 02-24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TSR 기반 IACC 적용…크루즈 속도 자동 제어<br>-최대 42개 스피커 장착한 AKG 사운드 시스템<br>-캐딜락 최초로 'TMAP 커넥티드 서비스' 내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24/0000076343_001_20260224152815457.jpg" alt="" /><em class="img_desc">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사진=GM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브랜드의 상징이자 플래그십 풀사이즈 SUV인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국내에 전격 공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br><br>이번 신형 모델은 강력한 퍼포먼스에 GM의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인 '슈퍼크루즈'와 한국 고객만을 위해 개발된 '티맵(TMAP) 커넥티드 서비스'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br><br>특히 주목할 점은 새롭게 탑재된 교통 표지판 인식(TSR) 기능과 연동되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이다. <br><br>해당 시스템은 차량 전방 카메라가 주행 도로의 제한 속도 표지판을 인식하면,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차량의 크루즈 속도를 해당 법정 제한 속도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해준다. <br><br>이는 슈퍼크루즈 및 티맵 인포테인먼트와 유기적으로 결합돼 과속 단속 구간이나 제한 속도가 변하는 국내 도로 환경에서 한층 정교하고 안전한 주행 보조 체계를 완성한다.<br><br>에스컬레이드에 적용된 슈퍼크루즈는 국내 약 2만3000km의 고속도로에서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주행과 자동 차선 변경을 지원한다. <br><br>또한 캐딜락 최초로 탑재된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는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실시간 교통 정보와 최적 경로를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공한다. <br><br>복잡한 교차로에서는 증강현실(AR) 카메라를 활용한 직관적인 길 안내를 지원하며, 음성 인식 서비스 '누구 오토'로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br><br>실내에는 최대 42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br><br>롱휠베이스 모델인 ESV에는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14방향 전동 프리미엄 시트와 수납식 트레이 테이블 등이 포함된 '2열 이그젝큐티브 시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br><br>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전무는 "이번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슈퍼크루즈와 IACC 등 최첨단 지능형 기술을 더해 럭셔리 플래그십 SUV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고객의 일상에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여유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퀀텀AI,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 모색 "양자-AI 시너지 내야" 02-24 다음 전북 학생 선수단, 동계체전 컬링서 활약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